배관 누수 보수 시공 전후 사진
새던 자리와 잡은 뒤를 같은 자리에서 같은 각도로 찍었습니다. 날짜와 무엇을 했는지 함께 남깁니다.
19건 · 사진 38장 · 서울 · 경기 · 인천 전역 출장 · 기준
사진은 어느 시점에 찍나요?

배관은 보온재를 걷기 전까지 어디가 부식됐는지 알 수 없습니다. 걷어낸 상태를 먼저 찍고 붙이거나 구간을 갈아 낀 뒤 같은 자리를 다시 찍습니다.
사진은 전부 직접 시공한 현장에서 찍은 것입니다. 지역명은 적지 않고 날짜만 남깁니다.
시공 전후 사진 전체


부식된 배관과 밸브를 새 배관으로 교체소방배관·스프링클러 · · 사진 2장알람밸브를 잠가 물을 빼고 얼어 터진 동관을 떼어 낸 뒤, 새 부속을 맞춰 BCuP-3(비컵3) 은납봉을 녹여 브레이징하고 알람밸브를 다시 열어 물 압력으로 점검했습니다.


물이 뿜던 접합부 크랙 용접배관 동파 · · 사진 2장관 속 물을 비우고 겉의 도료와 아연도금 층을 그라인더로 벗긴 다음, 방풍막을 친 상태에서 알곤으로 틈을 채우고 주변에 육성용접을 올린 뒤 아연도금 스프레이를 뿌려 마감했습니다.


부식된 분기 배관 보강 용접 · 새 밸브스테인리스 배관 · · 사진 2장니플 부위를 잘라 표면을 정리하고 구멍을 낸 스텐판을 덧대 붙인 뒤 새 드레인 밸브를 달았습니다.


녹슨 천장 배관 구간 교체소방배관·스프링클러 · · 사진 2장부식된 구간을 절단해 내고 바닥에서 미리 맞춰 둔 배관을 천장에 올려 이은 뒤 수압으로 확인했습니다.


뚫린 배관에 판을 덧대 보강 용접급수·급탕 배관 · · 사진 2장약해진 25A 니플은 둘레까지 넉넉하게 도려내고, 굽은 면을 맞춘 스테인리스 판재로 150A 관을 보강했습니다. 이어 구멍을 뚫어 새 25A 소켓과 니플을 붙이고 수압테스트로 점검했습니다.


갈라진 배관에 철판을 덧대 용접급수·급탕 배관 · · 사진 2장누수 부위 둘레를 넓게 갈아내고 곡률을 맞춰 재단한 철판을 가접으로 고정한 다음, 알곤으로 테두리를 둘러 붙이고 방청 페인트로 마감했습니다.


땅속 부식 배관 굴착 교체소방배관·스프링클러 · · 사진 2장포크레인으로 매립 구간을 파낸 뒤 물을 빼고 부식된 자리를 잘라 낸 다음 150A 아연강관을 맞춰 재단해 아크로 이어 붙이고 수압테스트와 두 겹 도색으로 마무리했습니다.


부식된 배관 끝을 새 니플 · 밸브로 교체소방배관·스프링클러 · · 사진 2장걸리적거리는 내부 철판을 떼어 내고 관 안팎을 청소한 다음, 살이 더 두꺼운 니플을 온둘레로 붙이고 광명단을 올린 뒤 새 앵글밸브를 달아 수압을 걸어 봤습니다.


테이프로 감아 둔 엘보를 새 배관으로 교체스테인리스 배관 · · 사진 2장안쪽 가스켓이 손상되지 않게 볼트를 한 개씩 잘라 플랜지를 분리했고, 알곤으로 플랜지 배관을 새로 만들어 버터플라이 밸브와 절연 볼트로 체결한 뒤 수압을 걸어 봤습니다.


통째로 부식된 배관 구간 교체소방배관·스프링클러 · · 사진 2장메인관은 그대로 두고 앵글밸브 쪽 니플과 관만 바꿨습니다. 사상과 연마로 표면을 정리해 둘레 전체를 용접하고 광명단을 칠해 마감했습니다.


녹이 뭉친 배관을 새 배관 · 밸브로 교체소방배관·스프링클러 · · 사진 2장물을 뺀 뒤 결함 구간을 잘라내고 니플을 온둘레·거울용접으로 붙인 다음 앵글밸브를 바꿔 달았습니다.


밴드로 감아 둔 T부속을 새것으로 교체동배관 누수 · · 사진 2장감아 둔 고무밴드를 풀고 균열이 번진 T부속을 잘라내 새것으로 바꿨습니다. 모재와 용가재를 함께 녹이는 알곤으로 이어 붙이고 수압테스트로 결과를 봤습니다.


클램프로 막아 둔 배관 구간 교체소방배관·스프링클러 · · 사진 2장퇴수가 안 되는 구조라 교체 지점을 잘라 물을 뺀 뒤 단면을 연마하고, 가접으로 라인을 잡아 알곤으로 온둘레 접합하고 316 코팅제를 바른 다음 공압 테스트로 확인했습니다.


동파로 찢긴 용접부위 온둘레 용접소방배관·스프링클러 · · 사진 2장찢긴 용접부위를 갈아 낸 다음 아크로 둘레 전체를 붙였고, 수압을 걸다 새로 드러난 위쪽 벌어짐도 비드를 두툼하게 올려 메웠습니다.


나사산이 부식된 배관 끝 교체 · 밸브 다시 체결소방배관·스프링클러 · · 사진 2장앵글밸브를 풀고 철판을 떼어 낸 뒤 부식된 관을 끊어 아크로 붙였고, 새로 낸 나사산에 밸브를 물렸습니다.


테이프로 감아 둔 밸브 구간 교체동배관 누수 · · 사진 2장메인 배관을 잠그고 밸브를 잘라내 걷어낸 뒤 새 밸브를 임시로 맞춰 자리를 잡고 알곤으로 붙였습니다.


녹슨 용접부위 핀홀 용접 · 방청 도장소방배관·스프링클러 · · 사진 2장바늘구멍 자리를 용접살로 메워 물샘을 멈추고, 겉에는 녹 막는 페인트를 칠했습니다.


갈라진 동관 용접부위 재용접동배관 누수 · · 사진 2장관 속 물을 뺀 다음 손대기 어려운 뒤쪽부터 거울을 비춰 용접했고, 앞쪽은 관 벽이 얇아져 있어 용접 범위를 넓게 잡아 붙였습니다.


공사 중 뚫린 동관 구멍 용접동배관 누수 · · 사진 2장소화기와 소방용수를 옆에 두고 입열을 최소로 줄여 신속히 용접한 다음, 물을 다시 채워 수압테스트를 했습니다.
알아 두실 수치

| 보수 방식 | 부식 구간 교체 · 핀홀 부분 용접 |
|---|---|
| 작업 방식 | 압착 · 알곤 특수 용접 · 아크 용접 |
| 작업 배관 | 급수 · 급탕 · 냉난방 · 소방 배관 전반 |
| 압착 장비 | 13~60SU 리지드(미국)는 세대 안 · 75~100SU 렘스(독일)는 주차장 · 메인 배관 |
| 용접 · 절단 장비 | 알곤 · 아크 · 산소 용접기 · 밴드쏘 · 파이프커터 |
| 누수 확인 | 실제 사용 압력(보통 3.5~5bar) 수압테스트 |
| 부분 보수 소요 | 2~4시간 (구간 교체는 더 걸림) |
자주 묻는 질문

배관 재질을 모르는데 견적이 나오나요?
모르셔도 됩니다. 사진으로 대부분 구분됩니다. 동관은 붉은 갈색에 푸른 녹이 끼고, 스테인리스는 은색에 실금이 보이며, 백관은 회색에 붉게 부풉니다. 재질마다 부식되는 모양이 달라 보수 방법도 달라지는데요. 스테인리스를 동관처럼 때우면 크랙이 옆으로 번져 다시 샙니다. 사진 세 장을 보내 주시면 재질부터 알려 드립니다.
동배관을 전부 바꿔야 한다는데요?
핀홀 하나라면 그 자리만 용접해 막을 수 있습니다. 동관은 점으로 뚫리는 성질이라 한 점만 뚫린 경우가 많은데요. 오래 방치해 라인 전체가 갈색으로 변했으면 새는 자리만 붙여도 옆에서 또 샙니다. 그때는 부식된 구간을 잘라 새 배관으로 바꿉니다. 두 방법의 범위와 비용을 사진을 보고 말씀드리고, 선택은 고객께서 하십니다.
우리 동네 배관 누수 수리 비용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재질, 관경, 누수 지점 개수, 접근 난이도로 정해집니다. 천장 안이나 피트처럼 들어가기 어려운 자리는 시간이 더 걸립니다. 소화전 앵글밸브 교체는 대개 두 시간 안팎입니다. 사진 세 장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대부분 그 자리에서 회신드립니다. 천장을 열어 봐야 하는 경우는 실측을 나갑니다. 우리 동네는 당일 방문 원칙 지역입니다. 사진을 먼저 보고 재질을 판단합니다. 세대 안이면 압착으로, 기계실이면 용접으로 가는 식입니다.
우리 동네에 오시면 얼마나 걸리나요?
누수 지점 한 곳을 붙이는 일은 2~4시간입니다. 소화전 앵글밸브 교체는 두 시간, 구간을 잘라내고 새로 잇는 일은 세 시간 정도 봅니다. 라인 교체는 네 시간 이상입니다.
시간이 늘어나는 이유는 대부분 물을 빼는 데 있습니다. 물이 남아 있으면 용접 결과가 좋지 않아, 다 빠지지 않으면 배관을 잘라서 빼야 합니다. 알곤과 아크, 압착기를 다 싣고 가서 한 번에 끝냅니다. 우리 동네는 당일 방문 원칙 지역입니다.
사진은 어디를 찍어 보내면 되나요?
세 장이면 됩니다. 첫째, 새는 지점을 가까이 한 장. 둘째, 그 배관이 어디로 이어지는지 한 발 물러나 한 장. 셋째, 관경을 알 수 있게 손이나 자를 대고 한 장입니다.
보온재가 감겨 있으면 조금 걷고 찍어 주시면 재질까지 판단됩니다. 소화전이면 함을 열고 앵글밸브와 배관이 만나는 자리를 찍어 주십시오. 세대 안인지 공용부인지도 알려 주시면 압착기를 챙겨 갑니다.
같은 자리를 찍어 보내 주십시오

새는 자리 가까이 한 장, 그 배관이 어디로 이어지는지 한 장, 관경을 알 수 있게 손이나 자를 대고 한 장. 세 장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방법과 금액을 회신드립니다. 어디까지 손대야 하는지에 따라 작업 난이도가 달라지고 가격도 그만큼 갈립니다. 그래서 사진 없이는 금액을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