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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경기 · 인천 출장 · 당일 방문 원칙 · 알곤 용접 실내 작업 · 상담 오전 8시 ~ 오후 8시 1644-8182 010-8500-5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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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관누수 보수방법 · 재질마다 어떻게 다른가요

같은 누수라도 동관과 스테인리스는 고치는 방법이 다릅니다. 재질을 보지 않고 때우면 옆에서 다시 새기 쉽습니다.

수도권 출장용접·배관설비 에프엠웰딩 · 대표번호 1644-8182 · 기준

알아 두실 수치

관경 캘리퍼, 수압계, 압착 부속, 시계 아이콘 점검표
관경 · 수압 · 압착 · 시간
작업 전에 알아 두실 수치
보수 방식부식 구간 교체 · 핀홀 부분 용접
작업 방식압착 · 알곤 특수 용접 · 아크 용접
작업 배관급수 · 급탕 · 냉난방 · 소방 배관 전반
압착 장비13~60SU 리지드(미국)는 세대 안 · 75~100SU 렘스(독일)는 주차장 · 메인 배관
용접 · 절단 장비알곤 · 아크 · 산소 용접기 · 밴드쏘 · 파이프커터
누수 확인실제 사용 압력(보통 3.5~5bar) 수압테스트
부분 보수 소요2~4시간 (구간 교체는 더 걸림)

동관은 왜 그 자리만 뚫리나요?

한 점만 뚫린 동관과 거미줄처럼 번진 스텐관
재질마다 보수가 다릅니다

동관은 안쪽 침전물과의 전위차로 한 지점의 산화피막이 깨지면서 그 자리만 파고듭니다. 옆으로 번지지 않아서 핀홀 하나라면 구멍 둘레에 넓게 살을 올려 막는 것으로 끝납니다. 부식이 여러 곳이면 그 구간을 새 배관으로 바꾸고 압착이나 용접으로 잇는데요. 부분 용접과 구간 교체, 두 방법의 범위와 비용을 말씀드리고, 선택은 고객께서 하십니다.

물부터 다 뺍니다

다만 안에 물이 남아 있으면 열을 계속 빼앗겨 용접 결과가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물부터 다 뺍니다.

스테인리스는 왜 때우면 또 새나요?

스테인리스는 부식이 시작되면 거미줄처럼 크랙이 퍼집니다. 거기에 용접 열이 들어가면 옆으로 계속 번져 누수를 못 잡습니다. 동관처럼 그 자리만 때우면 얼마 안 가 옆에서 다시 샙니다.

판재 덧방 또는 구간 교체

판재를 덧대어 면으로 받치거나, 크랙 끝에서 여유를 두고 잘라 내고 그 구간을 새 배관으로 바꿉니다. 관리가 잘 된 스텐 배관은 크랙 없이 붙는 경우도 있어서 상태를 보고 정합니다.

백관은 왜 넓게 부식되나요?

도금이 벗겨진 자리부터

아연도금관은 도금이 벗겨진 자리부터 붉게 부풀며 넓게 번집니다. 한 곳을 고치면 곧 옆이 샙니다. 두들겨 보고 살릴 범위인지 먼저 판단해 드립니다. 아크로 아연을 태워 가며 붙이거나, 아연을 갈아 내고 알곤으로 붙입니다. 황동 밸브와 만나는 자리는 전위차 때문에 더 빨리 부식됩니다.

어디서 잘라야 다시 안 새나요?

부식이 없는 데까지 나가서

교체할 때는 부식이 진행되지 않은 곳까지 나가서 자릅니다. 부식부에서 자르면 새 배관을 붙이는 열에 그 자리가 다시 갈라집니다. 크랙 끝에서 10mm쯤 여유를 두고 다시 붙인 기록도 있습니다. 잘라 낸 단면 안쪽에는 부식이 어디까지 왔는지 그대로 드러나서, 현장에서 바로 보여 드립니다.

재질은 어떻게 가리나요?

색과 표면

동관은 붉은빛이 돌고 오래되면 표면에 푸른 녹이 생깁니다. 스테인리스는 은색으로 빛나고 백관은 아연도금이라 회색빛에 도금이 벗겨진 자리가 얼룩덜룩한데요. 보온재를 조금 걷어 보면 대부분 가려집니다.

자석

자석을 대 보면 백관과 강관은 붙고 동관과 스테인리스는 붙지 않습니다. 스테인리스와 동관은 색으로 갈리니까, 자석과 색 두 가지로 대부분 가려집니다.

연식으로

구축 건물은 백관과 동관이 흔하고 신축은 스테인리스와 SR 몰코가 대부분입니다. 건물 연식을 알려 주시면 그것만으로도 챙길 자재가 좁혀집니다.

재질을 잘못 보면 어떻게 되나요?

스텐을 동관처럼

스테인리스 크랙을 동관처럼 살만 올려 때우면 용접 열에 옆으로 크랙이 번집니다. 붙이면 옆이 터지고 또 붙이면 또 터지는데요. 스텐은 판재를 덧대거나 구간을 바꿔야 합니다.

동관을 통째로 바꿀 일은 아닙니다

동관은 점으로 뚫리는 성질이라 핀홀 하나면 구멍 둘레에 살을 넓게 올려 막는 것으로 끝납니다. 부식이 여러 곳이면 그 구간을 새 배관으로 바꿉니다. 어느 쪽인지는 사진을 보고 말씀드립니다.

백관을 한 곳만

백관은 도금이 벗겨진 자리부터 넓게 부식됩니다. 한 곳만 고쳐도 곧 옆이 새는데요. 부식이 끝난 데까지 나가서 구간으로 바꿉니다.

지은 지 오래된 건물은 급수관이 백관일 수 있나요?

1994년 4월이 기준

그럴 수 있습니다. 1994년 3월 신문에 보도된 당시 건설부 발표에 따르면 녹물 문제로 1994년 4월 1일부터 모든 건축물 수도관에 아연도강관(백관)을 쓰지 못하게 됐습니다. 그 전에 지은 건물은 급수관이 백관으로 남아 있는 경우가 있고, 이후에는 동관과 스테인리스, 플라스틱관이 주로 쓰였습니다.

구축 건물은 백관부터 봅니다

저희가 구축 건물에서 백관과 동관을 흔히 만나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백관은 도금이 벗겨진 자리부터 넓게 부식되므로, 한 곳이 샜다면 같은 라인을 두들겨 보며 범위부터 봅니다.

지원 제도는 관할 수도사업소에

서울시 안내를 보면 1994년 4월 1일 전에 건축허가를 받은 건물 가운데 녹물이 나오는 아연도강관 급수관은 교체 공사비 일부를 지원해 왔습니다. 조건과 금액은 해마다 바뀌어 관할 수도사업소에 먼저 확인하셔야 합니다.

물이 깨끗한데도 스테인리스 배관이 갈라지나요?

점부식 구멍 바닥에서 시작한 균열

갈라질 수 있습니다. 가지를 치며 번지는 스테인리스 균열은 대개 염화물 응력부식균열입니다. 국내 부식 학술지(부식과학기술, 2019)에 실린 조사에서 18년 쓴 지역난방 열교환기 304 튜브의 균열은 점부식 구멍 바닥에서 시작해 여러 갈래로 뻗어 있었습니다.

젖었다 마르며 모이는 염화물

그때 물속 염화물은 9.6ppm과 28ppm으로 낮았습니다. 연구진은 가동과 정지가 되풀이되며 튜브 겉이 젖었다 마르기를 반복했고, 그 사이 염화물이 한곳에 모인 것으로 봤습니다.

그래서 판재나 구간으로

저희 현장에서도 오래된 스텐 배관은 크랙이 한 번 나면 계속 번집니다. 그 위에 바로 열을 넣으면 금이 더 길어져서, 판재를 덧대 면으로 받치거나 크랙 끝에서 여유를 두고 구간을 잘라 바꿉니다.

배관 상태가 궁금하시면 사진을 보내 주십시오

새는 자리, 배관 흐름, 관경 사진 세 장과 휴대폰
새는 자리 · 방향 · 관경, 사진 3장

새는 자리 가까이 한 장, 그 배관이 어디로 이어지는지 한 장, 관경을 알 수 있게 손이나 자를 대고 한 장. 세 장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방법과 금액을 회신드립니다. 어디까지 손대야 하는지에 따라 작업 난이도가 달라지고 가격도 그만큼 갈립니다. 그래서 사진 없이는 금액을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010-8500-5772 문자 사진 견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