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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텐 온수배관 누수 보수 · 소켓 용접

온수 공급이 예전 같지 않다는 말씀을 듣고 현장을 확인했습니다. 살펴보니 고층, 저층 두 곳 모두 배관 접합 부위가 새고 있었습니다.

니플 부위를 잘라 표면을 정리하고 구멍을 낸 스텐판을 덧대 붙인 뒤 새 드레인 밸브를 달았습니다.

스테인리스 배관 · · 사진 27장

작업 사진

현장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순서대로 진행 과정이 담겨 있습니다.

스텐배관누수 급탕 니플소켓 덧방용접 드레인밸브 시공 사진 1
스텐배관누수 급탕 니플소켓 덧방용접 드레인밸브 시공 사진 2
스텐배관누수 급탕 니플소켓 덧방용접 드레인밸브 시공 사진 3
스텐배관누수 급탕 니플소켓 덧방용접 드레인밸브 시공 사진 4
스텐배관누수 급탕 니플소켓 덧방용접 드레인밸브 시공 사진 5
스텐배관누수 급탕 니플소켓 덧방용접 드레인밸브 시공 사진 6
스텐배관누수 급탕 니플소켓 덧방용접 드레인밸브 시공 사진 7
스텐배관누수 급탕 니플소켓 덧방용접 드레인밸브 시공 사진 8
스텐배관누수 급탕 니플소켓 덧방용접 드레인밸브 시공 사진 9
스텐배관누수 급탕 니플소켓 덧방용접 드레인밸브 시공 사진 10
스텐배관누수 급탕 니플소켓 덧방용접 드레인밸브 시공 사진 11
스텐배관누수 급탕 니플소켓 덧방용접 드레인밸브 시공 사진 12
스텐배관누수 급탕 니플소켓 덧방용접 드레인밸브 시공 사진 13
스텐배관누수 급탕 니플소켓 덧방용접 드레인밸브 시공 사진 14
스텐배관누수 급탕 니플소켓 덧방용접 드레인밸브 시공 사진 15
스텐배관누수 급탕 니플소켓 덧방용접 드레인밸브 시공 사진 16
스텐배관누수 급탕 니플소켓 덧방용접 드레인밸브 시공 사진 17
스텐배관누수 급탕 니플소켓 덧방용접 드레인밸브 시공 사진 18
스텐배관누수 급탕 니플소켓 덧방용접 드레인밸브 시공 사진 19
스텐배관누수 급탕 니플소켓 덧방용접 드레인밸브 시공 사진 20
스텐배관누수 급탕 니플소켓 덧방용접 드레인밸브 시공 사진 21
스텐배관누수 급탕 니플소켓 덧방용접 드레인밸브 시공 사진 22
스텐배관누수 급탕 니플소켓 덧방용접 드레인밸브 시공 사진 23
스텐배관누수 급탕 니플소켓 덧방용접 드레인밸브 시공 사진 24
스텐배관누수 급탕 니플소켓 덧방용접 드레인밸브 시공 사진 25
스텐배관누수 급탕 니플소켓 덧방용접 드레인밸브 시공 사진 26
스텐배관누수 급탕 니플소켓 덧방용접 드레인밸브 시공 사진 27

작업 요약

스테인리스 배관 작업 요약 (2025-10-04)
작업 구분스테인리스 배관
주요 증상온수가 잘 안 나온다는 연락을 받고 살펴보니, 고층과 저층 두 곳의 접합부에서 물이 배어 나오고 있었습니다.
원인소켓과 니플이 맞물리는 자리에는 관과 부속 사이에 틈이 생깁니다. 그 틈에 물이 고인 채 마르지 않으면 안쪽부터 부식이 시작됩니다.
조치니플 부위를 잘라 표면을 정리하고 구멍을 낸 스텐판을 덧대 붙인 뒤 새 드레인 밸브를 달았습니다.
사진27장

이 작업에서 늘 지키는 것

소요 시간 — 부분 보수 2~4시간, 라인 교체는 4시간 이상

누수 확인 — 실제 사용 압력(보통 3.5~5bar)

SR 몰코 보수 — 압착 장비 시공

스테인리스 배관, 어떤 상태였나요?

현장에 도착해 확인한 내용입니다.

온수 공급이 예전 같지 않다는 말씀을 듣고 현장을 확인했습니다. 살펴보니 고층, 저층 두 곳 모두 배관 접합 부위가 새고 있었습니다.

고층 쪽은 80A짜리 스테인리스 급탕관의 이음 지점이었고, 저층 쪽은 100A 배관 니플 부위의 접합 경계면이었습니다. 두 곳 다 부식이 진행되며 물이 배어 나오는 상태였습니다.

40A 니플 소켓이 물린 자리에서는 낡은 라인이 손상되며 드레인 쪽으로 물기가 스며 나오고 있었습니다. 온수가 약해진 것은 이렇게 새어 나간 양이 쌓인 결과였습니다.

스테인리스 배관, 왜 이렇게 됐나요?

같은 증상이라도 원인은 다릅니다.

소켓과 니플이 맞물리는 자리에는 관과 부속 사이에 틈이 생깁니다. 그 틈에 물이 고인 채 마르지 않으면 안쪽부터 부식이 시작됩니다.

고층과 저층에서 같은 형태로 새고 있었다는 사실은, 어느 한 지점만의 사고가 아니라 접합 방식 자체가 라인 전체에 같은 약점을 남겼다는 뜻입니다.

스테인리스는 접합부 옆이 갈라지기 쉬운 금속입니다. 열팽창이 커서, 새는 구멍만 좁게 붙이면 식으면서 그 둘레에 미세한 균열이 생깁니다.

그래서 스테인리스 재질 배관은 면 단위로 받쳐 줘야 합니다. 부식 범위를 넉넉히 잡아 걷어 내고 같은 재질 판을 덧대 네 변을 붙이는 쪽이 오래갑니다.

스테인리스 배관, 어떻게 고쳤나요?

작업 순서와 방법입니다.

  1. 먼저 고층 쪽 급탕 라인에 손을 댔습니다. 해당 구간 밸브를 잠그고 남은 물을 드레인으로 빼 작업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2. 40A 니플 부위를 그라인더로 잘라내고, 둘레의 스테인리스 겉면에 남은 이물질과 부식을 걷어내 접합 바탕을 만들었습니다.
  3. 니플과 덧방판을 절단한 자리에 맞도록 타공해 준비하고, 수평·수직 정렬을 확인한 뒤 덧방 용접으로 붙였습니다.
  4. 저층으로 옮겨 100A짜리 스테인리스 급탕관도 같은 순서로 진행했습니다. 부식된 용접부위를 따라 니플 부위를 잘라내고 둘레의 낡은 구간까지 모두 걷어낸 뒤 새 스텐판을 덧댔습니다.
  5. 벽과 배관 사이가 좁아 정자세로는 손이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몸을 틀고 무릎을 굽혀 거의 누운 자세로 접합했고, 열과 불티가 번지지 않도록 방염포를 따로 쳤습니다.
  6. 두 구간 작업을 마친 뒤 니플 자리에는 40A 규격의 새 드레인 밸브를 달아 넣었습니다. 다음에 물을 뺄 일이 생기면 관을 자르지 않고 밸브만 열면 됩니다.

무엇을 썼나요?

사용한 자재와 장비입니다.

덧대는 판은 배관과 같은 스테인리스로 썼습니다. 다른 금속을 물리면 그 경계에서 전위차가 생겨 이어 붙인 자리부터 다시 부식됩니다.

밀폐된 자리에서 하는 고열 작업이라 장비 배치부터 소화기 위치, 환기 경로까지 먼저 잡아 두고 시작했습니다.

스테인리스는 열팽창이 커서 접합 중에도 미세한 균열이 생길 수 있습니다. 접합 후에는 식는 데 걸리는 시간, 변형이 있는지까지 살펴야 작업이 마무리됩니다.

이번에 새로 넣은 40A 드레인 밸브는 지금의 누수를 막으려는 부품이 아니라, 다음 점검을 위해 달아 둔 부품입니다.

마무리는 어떻게 했나요?

작업 후 확인한 내용입니다.

밸브를 열어 라인 전체에 물을 돌리고 수압테스트를 했습니다. 모든 연결 부위와 라인 어디에서도 새는 흔적이 없다는 것을 확인하고 마쳤습니다.

입주민께서 수압과 설비가 작동하는 모습을 눈으로 보실 수 있게끔 함께 확인했습니다. 사용하시는 분이 눈으로 직접 보고 넘어가야 뒤에 남는 불안이 없습니다.

이 작업이 궁금하시면

같은 증상이면 사진 3장 보내 주세요

새는 자리, 배관 흐름, 관경 사진 세 장과 휴대폰
새는 자리 · 방향 · 관경, 사진 3장

새는 자리 가까이 한 장, 그 배관이 어디로 이어지는지 한 장, 관경을 알 수 있게 손이나 자를 대고 한 장. 세 장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방법과 금액을 회신드립니다. 어디까지 손대야 하는지에 따라 작업 난이도가 달라지고 가격도 그만큼 갈립니다. 그래서 사진 없이는 금액을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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