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 처인구 배관 누수 수리
배관 누수 수리는 정해진 순서를 따릅니다. 순서를 건너뛰면 고친 자리가 다시 새거나 천장을 한 번 더 뜯게 됩니다. 아래 일곱 단계는 재질과 자리에 따라 용접과 압착 가운데 하나를 고르는 것만 다를 뿐 매번 같습니다.
- 배관 누수 보수 전문 국가 자격 보유 업체
- 알곤 특수 용접
- 시공 사례 396건
- 블로그 작업 기록 2,000건 이상
- 수입 리지드·렘스 압착장비 보유
- 부식 구간 교체 · 핀홀 부분 용접
- 당일 방문 원칙 · 부분 보수 2~4시간
- 수압을 걸어 확인하고 마칩니다
- 관리사무소 견적서 · 세금계산서

읍과 동 어디든 출장합니다
경기 용인시 처인구 김량장동·역북동·남사읍·포곡읍 전역으로 출장합니다. 관이 벽을 뚫고 바깥으로 이어지는 자리라면 안팎을 한 장씩 찍어 주시면, 어디서 물을 빼고 어디까지 바꿀지 순서를 미리 짭니다.
한 번에 끝내는 일곱 단계
새는 자리가 어디든 아래 순서는 같습니다.
- 메인밸브를 잠그고 드레인으로 물을 뺍니다. 남은 물이 있으면 관을 잘라서라도 다 뺍니다.
- 보온재를 걷어 재질을 확인하고, 물을 다시 채워 실제로 새는 자리를 찾습니다.
- 부식이 끝나는 자리보다 넉넉히 절단선을 잡습니다.
- 그라인더로 겉면과 안쪽 부식을 갈아 내고 페인트나 아연을 벗깁니다.
- 재질과 자리에 맞춰 용접하거나 압착으로 보수합니다.
- 실제 쓰는 압력을 걸어 10분쯤 지켜보는 수압테스트를 합니다.
- 코팅제를 바르고 보온재를 다시 감습니다.
벽을 뚫고 나간 스텐 급수관은 어디까지 바꾸나요?
한 아파트 설비실 피트의 스테인리스 급수관은 단열재를 걷자 한 지점이 아니라 전체에 부식이 번져 있었습니다. 압착기로 이은 몰코 타입이었고, 벽 슬리브를 지나 바깥 주차장까지 이어진 관이라 안팎을 함께 봐야 했습니다. 바깥 구간은 부식이 덜해 부분 교체로 정했습니다. 밸브만 잠가서는 물이 다 빠지지 않는 구조라, 공간이 넓은 바깥에서 불티 없는 전용 절단기로 관을 잘라 남은 물을 흘려보냈습니다. 같은 스테인리스 관을 재단해 슬리브 속으로 넣고 압착으로 이었습니다.
세대 천장 소화배관은 압착으로 바꿨습니다
다른 세대는 천장이 젖어 석고보드와 벽지를 걷자 보온재에 싸인 동 소화배관이 보였습니다. 물을 빼 둔 뒤라 다시 채워서야 아랫면에서 아주 조금씩 배어 나오는 자리가 드러났습니다. 드레인을 열어도 관에 물이 많이 남아 있어 관을 잘라 양동이로 끝까지 받아 냈습니다. 새고 부식된 동관을 남김없이 잘라 내고 스테인리스관을 압착기로 이었는데, 세대 안이라 불꽃이 생기지 않는 방식을 골랐습니다.
피트 스텐 급수관과 세대 소화배관
출장 범위와 에폭시 질문
김량장동·역북동도 오시나요?
갑니다. 처인구 김량장동·역북동과 남사읍·포곡읍 모두 출장 지역입니다. 오전에 연락을 주시면 대부분 당일에 찾아갑니다.
에폭시로 발라 뒀는데 괜찮은가요?
임시일 뿐입니다. 겉에서 물길만 막았을 뿐 안쪽 부식은 계속 진행되고, 에폭시가 붙은 자리는 습기가 빠지지 않아 오히려 더 빨리 부식되기도 합니다. 급하게 막으셨다면 오래 두지 마시고 빨리 연락 주십시오.
배관 누수, 새로 깔기 전에 고칠 수 있는지부터 봅니다
물이 샌다고 배관을 통째로 바꿔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새는 배관 대부분은 그 자리를 보수해서 해결되고, 교체는 비용도 시간도 훨씬 많이 듭니다. 그래서 교체를 먼저 권하지 않고, 어떤 재질이 어디까지 상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보수와 전체 교체 사이에는 부분 교체가 있습니다. 살릴 수 있는 구간은 그대로 두고 상한 구간만 잘라 새 관으로 바꾸는 방법입니다. 자르는 자리는 부식이 닿지 않은 곳까지 넉넉히 잡습니다. 부식된 자리에서 자르면 새 관을 붙이는 열에 그 자리가 갈라져 또 새기 때문입니다.
에폭시 퍼티나 누수 테이프, 멀티조인트로 감싸 두면 당장은 멈춘 듯 보입니다. 하지만 그 안에서 부식이 계속 번져 구멍이 넓어지고, 에폭시는 오히려 부식을 앞당깁니다. 이렇게 막아 둔 자리가 다시 새서 연락하시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고치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메인밸브를 잠가 물을 빼고, 보온재를 벗겨 재질과 새는 자리를 확인합니다. 그라인더로 부식을 속까지 걷어 낸 뒤 용접이나 압착으로 고치고, 평소 쓰는 압력을 걸어 10분 정도 지켜봅니다. 마지막으로 코팅을 하고 보온재를 다시 감습니다.
한 자리만 손보는 일은 두 시간 안팎이면 끝나고, 상한 구간을 잘라 새로 붙이는 일은 세 시간쯤 걸립니다. 잘라 낼 라인이 길면 네 시간을 넘기기도 합니다.
보수보다 교체를 먼저 따져 보는 경우
- 어디를 붙여도 옆에서 또 샐 만큼 라인 전체에 부식이 퍼졌을 때
- 여러 세대나 여러 가지관에서 한꺼번에 새기 시작했을 때
- 길게 보면 보수를 거듭하는 것보다 교체가 덜 드는 배관일 때
새는 곳만 막으면 옆에서 또 새지 않나요?
새는 한 점만 막으면 둘레에 남은 부식 때문에 옆에서 다시 샐 수 있습니다. 그래서 상한 범위를 먼저 보고, 범위가 넓으면 부식이 없는 곳까지 잘라 그 구간을 새 관으로 바꿉니다.
고치는 동안 물을 아예 못 쓰나요?
용접으로 고치는 자리는 관 속 물을 다 빼야 해서 그 라인의 밸브를 잠급니다. 유압으로 눌러 잇는 압착은 물이 흐르는 상태에서도 할 수 있습니다. 둘 중 어느 쪽이 맞는지는 사진을 보고 말씀드립니다.
여러 집에서 동시에 새면 어떻게 하나요?
여러 세대·여러 가지관에서 함께 샌다면, 한 집씩 막기보다 단지 차원에서 배관 교체를 검토하시도록 말씀드립니다. 아파트 스프링클러 동관 소송(서울고법 2018년 판결)에서도 감정인이 아직 안 샌 관에서 관 두께의 72% 깊이까지 들어간 부식 구멍을 확인했습니다.
관이 지나는 안팎을 찍어 주세요

새는 자리 가까이 한 장, 그 배관이 어디로 이어지는지 한 장, 관경을 알 수 있게 손이나 자를 대고 한 장. 세 장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방법과 금액을 회신드립니다. 어디까지 손대야 하는지에 따라 작업 난이도가 달라지고 가격도 그만큼 갈립니다. 그래서 사진 없이는 금액을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