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시 병점구 소방배관 용접
경기 화성시 병점구 소방배관 일 가운데에는 새는 곳을 막는 것 말고 압력을 제대로 읽을 수 있게 고치는 일도 있습니다. 계기가 엉뚱한 자리에 달려 있으면 압을 걸어도 무엇이 바뀌었는지 알 수 없습니다.
- 배관 누수 보수 전문 국가 자격 보유 업체
- 알곤 특수 용접
- 블로그 실제 시공 기록 2,000건 이상
- 수입 리지드·렘스 압착장비 보유
- 부식 구간 교체 · 핀홀 부분 용접
- 당일 방문 원칙 · 부분 보수 2~4시간
- 수압을 걸어 확인하고 마칩니다
- 관리사무소 견적서 · 세금계산서

압력게이지는 어디에 달려 있어야 하나요?
어느 건물 기계실에서 보온재를 걷자 소방배관 T형 분기에 니플과 압력계가 용접돼 있었습니다. 이 위치에서는 밸브를 잠근 상태와 연 상태의 수치를 비교할 수 없어, 계기가 있어도 점검에 쓰이지 못합니다. 밸브 밑에 짧은 단관을 하나 끼우고 거기에 계기를 붙이는 것이 소방법에 맞는 꼴입니다. 원래 밸브를 분리하고 길이를 새로 잰 뒤 기존 관을 끊어 냈고, 짧은 관을 만들어 니플을 붙였습니다. 녹을 막으려 광명단으로 칠하고, 예전 계기 자리는 마개로 막았습니다. 밸브 쪽이 길어진 만큼 플랜지를 줄여 높이를 맞춘 다음 조립을 마치고, 압을 걸어 정상으로 움직이는 것을 봤습니다.
가지관 여덟 곳은 세 시간을 지켜봤습니다
입주를 앞둔 건물 천장에서는 스프링클러 가지관 여덟 곳이 동시에 부식되며 새고 있었고, 행거가 걸린 자리가 특히 심했습니다. 스테인리스 배관에 일반 아연도금 행거가 걸려 두 금속이 맞닿은 자리부터 전위차 부식이 시작된 것입니다. 문제 배관을 잘라 접합 방식 가지관으로 바꾸고 행거는 전부 절연 행거로 갈았습니다. 아래에서 위로 올려붙이는 자세로 알곤 접합을 마친 뒤, 수압 밸브를 열고 관리하시는 분과 함께 세 시간 정도 머물며 바닥에 물방울이 떨어진 자리가 없는지 지켜봤습니다.
출장 범위와 보낼 사진
반월동과 화산동, 진안동, 병점동까지 병점구 전역에서 소방배관 용접을 합니다. 기계실 일이라면 계기가 T자 관에 붙었는지 밸브 아래 단관에 붙었는지 보이게 한 장 보내 주세요. 옮길 일이 있으면 단관과 니플 재료까지 맞춰 갑니다.
기계실 게이지와 천장 가지관 기록
게이지와 확인 시간
계기가 붙어만 있으면 되지 않나요?
위치가 맞지 않으면 붙어 있어도 점검에 소용이 없습니다. 밸브를 잠갔을 때와 틔웠을 때 수치를 비교할 수 있는 자리여야 합니다.
누수 확인을 왜 몇 시간씩 하나요?
아주 가는 누수는 한 번 보고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시간을 두고 바닥에 물방울이 생기는지 봐야 놓치지 않습니다.
물이 안 새도 손볼 일이 있나요?
압력계 위치처럼 소방법에 맞지 않게 된 부분을 고쳐 달라는 의뢰도 받습니다. 처음 시공이 어긋나 있으면 결함이 늦게 드러나곤 합니다.
소방배관은 관 재질과 자리에 맞춰 아크·알곤·압착을 고릅니다
백관(아연도금 강관) 소방배관은 아크 용접으로 겉의 아연을 태워 가며 붙입니다. 은빛이 나올 때까지 아연층을 벗겨 낸 자리는 알곤으로 붙이기도 합니다. 용가재는 SMP-309, INOX-309L, KS 4301 계열을 씁니다.
스테인리스나 동으로 된 소방배관은 알곤으로 둘레 전체를 빈틈없이 붙입니다. 2021년 스프링클러설비 화재안전기준(NFSC 103)은 소방용 스테인리스강관을 용접으로 연결할 때 알곤 용접 방식을 따르도록 정했습니다.
작업은 알람밸브와 메인밸브를 잠그고 물을 빼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드레인 관이 새는 자리보다 높아 물이 다 안 빠지면 배관을 잘라 남은 물을 뺍니다. 천장 석고보드와 보온재를 걷어 내고, 상한 자리를 넉넉히 잘라 단면을 다듬은 뒤 가접으로 줄을 맞추고 본용접합니다.
벽에 바짝 붙은 배관 뒷면처럼 눈으로 볼 수 없는 자리는 거울을 대고 비친 모습을 보며 붙입니다. 둘레 마감재를 뜯어내지 않아도 돼서 원래 모습으로 깔끔하게 돌려놓을 수 있습니다.
세대 안이나 천장 마감재 아래는 주로 압착으로 하고, 부득이 용접할 때는 불붙을 물건을 먼저 치우고 필요하면 소화기와 불티방지시트를 둡니다. 붙인 뒤에는 알람밸브를 다시 열어 물 압력으로 새는 곳이 없는지 보고, 백관은 아연 코팅제로 마감합니다.
소방배관 재질별 용접
- 백관(아연도금 강관) — 아크, 아연을 벗겨 낸 자리는 알곤
- 스테인리스·동 소방배관 — 알곤
- 스텐과 철이 맞닿는 자리 — 309 계열 용가재
- 세대 안·천장 마감재 아래 — 압착이 먼저
주말에 관리팀이 기다리는데 하루에 끝낼 수 있나요?
관리팀이 주말에 나와 기다리시는 현장이 많아, 아크와 알곤 장비를 모두 싣고 가서 그날 끝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상한 범위가 넓어 시간이 더 걸릴 것 같으면 사진을 보고 미리 말씀드립니다.
천장을 많이 뜯어야 하나요?
새는 자리를 확인하고 손이 들어갈 만큼 석고보드와 보온재를 걷어 냅니다. 얼마나 걷어 낼지는 상한 범위에 따라 달라서, 보내 주신 사진을 보고 먼저 알려 드립니다.
백관 소방배관도 알곤으로 붙일 수 있나요?
됩니다. 겉의 아연을 은빛이 날 때까지 갈아 내면 알곤으로 붙일 수 있습니다. 아연을 갈지 않고 붙일 자리는 아크로 아연을 태우면서 작업합니다.
게이지가 붙은 관을 찍어 주세요

새는 자리 가까이 한 장, 그 배관이 어디로 이어지는지 한 장, 관경을 알 수 있게 손이나 자를 대고 한 장. 세 장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방법과 금액을 회신드립니다. 어디까지 손대야 하는지에 따라 작업 난이도가 달라지고 가격도 그만큼 갈립니다. 그래서 사진 없이는 금액을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