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 경기 · 인천 출장 · 당일 방문 원칙 · 알곤 용접 실내 작업 · 상담 오전 8시 ~ 오후 8시 1644-8182 010-8500-5772

서울 · 경기 · 인천 출장당일 방문 원칙 · 알곤 용접 실내 작업 · 상담 오전 8시 ~ 오후 8시

문자 사진 견적

서울 동대문구 배관 용접

용접 자리 수를 줄이는 것도 방법입니다. 이은 곳이 적을수록 나중에 물이 비칠 곳도 적어서, 길게 바꿀 라인은 작업 순서와 붙일 위치를 먼저 그려 둡니다.

  • 배관 누수 보수 전문 국가 자격 보유 업체
  • 알곤 특수 용접
  • 시공 사례 396건
  • 블로그 작업 기록 2,000건 이상
  • 수입 리지드·렘스 압착장비 보유
  • 부식 구간 교체 · 핀홀 부분 용접
  • 당일 방문 원칙 · 부분 보수 2~4시간
  • 수압을 걸어 확인하고 마칩니다
  • 관리사무소 견적서 · 세금계산서
30년 노후 빌딩 천장배관 전체 교체 라인 선제작 행거 설치 용접

천장 위에서 붙인 곳은 왜 다섯 군데뿐이었나요?

준공 30년을 넘긴 한 빌딩은 실내 공사 도중 천장 관 여러 군데에서 물이 떨어졌습니다. 부식이 라인 곳곳에 흩어지고 부서진 구간까지 있어, 새는 데만 막아서는 가게가 들어선 뒤 다시 샐 형편이었습니다. 마감이 덮이면 천장을 열기 어려워 라인 전부를 새것으로 바꿨습니다. 사다리 위에서 오래 붙이면 자세가 흐트러져 비드가 들쭉날쭉해집니다. 그래서 새 관은 바닥에서 한 줄로 이어 두고, 천장에는 올려 걸어 다섯 군데만 붙였습니다. 바깥에서 들어오는 관부터 차례로 가접해 자리를 잡은 뒤 본용접했고, 케이블 타이에 매달려 있던 자리마다 행거를 달았습니다. 빠진 줄 알았던 물이 관을 떼자 쏟아졌는데, 소화용 물과 급수가 한 관으로 묶인 옛 구조였습니다.

물이 고이던 집수정 관은 어떻게 다시 걸었나요?

한 주차장에서 기계실부터 집수정까지 이어진 아연 강관이 겨울에 얼어 터졌습니다. 기울기가 제대로 나오지 않아 물이 끝까지 빠지지 못하고 고여 있었고, 그 물이 안쪽을 오래 부식시킨 끝에 얼면서 얇은 관벽이 갈라졌습니다. 드레인 밸브가 없어 집수정 펌프를 세우고 끝의 플랜지 볼트를 풀어 물을 받아 냈습니다. 손상된 구간을 끊고 같은 아연 강관을 치수대로 잘라, 도금층을 태우며 붙는 아크로 이었습니다. 이음이 적도록 위쪽에서 붙였고, 다 건 다음 물매가 틀린 데가 없는지 다시 쟀습니다. 손님 요청대로 청소용 플랜지는 캡으로 막았고, 아연 코팅제와 보온재로 마감했습니다.

출장 범위와 연락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답십리동·장안동·이문동·휘경동으로 출장 갑니다. 라인을 통째로 바꿔야 할 것 같다면 천장 높이와 대략의 관 길이를 문자로 알려 주세요. 바닥에서 미리 짤 수 있는 길이인지 따져 보고 자재를 싣습니다.

행거와 끝 플랜지 질문

관을 바꾸는데 행거는 왜 따로 다나요?

받쳐 주는 자재가 없으면 새 관도 처지면서 이은 자리에 무게가 몰립니다. 원래 있어야 할 행거가 빠져 있던 현장이라 관을 걸면서 함께 달았습니다.

끝에 달린 청소용 플랜지는 꼭 남겨야 하나요?

점검에 쓰려고 둔 자리지만, 손님이 체결부에서 자주 샌다며 없애 달라고 하셔서 캡으로 막았습니다. 쓰임새를 여쭤 본 뒤 정합니다.

배관 용접은 재질에 맞춰 붙이는 방법을 고릅니다

배관은 재질에 따라 붙이는 방법이 다릅니다. 동관은 알곤으로 뚫린 구멍 둘레에 살을 넉넉히 올려 막고, 스테인리스관은 직류 알곤으로 붙입니다. 백관(아연도금관)은 아크로 아연을 태워 가며 붙이고, 아연을 갈아 낸 자리라면 알곤도 쓸 수 있습니다.

스테인리스관은 금이 거미줄처럼 번지는 일이 많아, 갈라진 자리만 붙이면 옆이 또 갈라집니다. 이럴 때는 판재를 덧대 붙이거나 그 구간을 잘라 바꿉니다. 스텐에는 스텐, 철에는 철을 쓰는 것이 원칙이고, 두 금속이 만나는 곳은 309 용가재를 씁니다.

관에 물이 차 있거나 수압이 걸린 채로는 용접하지 않습니다. 물이 남은 채로 붙이면 붙기는 해도 결과가 좋지 않아, 밸브를 잠그고 관 속 물을 다 뺀 뒤 작업합니다. 압착은 유압 공구로 관을 눌러 물리는 방식이라 물을 빼지 않고도 할 수 있습니다.

알곤(아르곤) 용접은 불티가 튀지 않습니다. 그래도 사람이 사는 세대 안이나 천장 마감재 바로 아래는 화재 걱정을 덜기 위해 주로 압착으로 하고, 그런 자리에서 아크는 원칙적으로 쓰지 않습니다.

붙인 뒤에는 평소 쓰는 압력(급수·급탕은 보통 3.5~5bar)을 걸고 10분쯤 지켜봅니다. 새는 자리가 있으면 압이 걸리는 순간 물이 비칩니다. 확인이 끝나면 스텐관은 겉면에 스텐 코팅제를, 철관과 백관은 아연 코팅제를 바릅니다.

용접 전에 먼저 확인하는 것

  • 관이 동인지, 스텐인지, 백관인지
  • 관 속에 물이 남아 있지 않은지
  • 불티가 닿을 만한 물건이나 보온재가 둘레에 있는지
  • 자를 자리가 부식이 닿지 않은 곳인지
스텐 배관은 용접하면 또 갈라지지 않나요?

오래된 스텐관은 금이 한번 생기면 계속 번지는 성질이 있어, 금 간 자리만 붙이면 그 옆이 다시 갈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금이 번진 범위를 보고 판재를 덧대 넓게 붙이거나 그 구간을 통째로 갈아 끼웁니다.

물이 덜 빠진 상태로 용접해도 되나요?

권하지 않습니다. 물이 남은 관은 붙기는 해도 결과가 좋지 않습니다. 관 속 물을 다 빼고 붙이며, 물을 끊기 어려운 자리라면 압착으로 고치는 방법을 먼저 봅니다.

용접한 자리에 녹이 다시 슬지 않나요?

용접 열을 받은 자리는 겉의 보호막이 벗겨져 부식에 약해집니다. 그래서 압력 확인을 마친 뒤 스텐관은 스텐 코팅제, 철관·백관은 아연 코팅제로 겉면을 덮어 둡니다.

서울 동대문구 배관누수수리 출장 안내
출장 지역서울 동대문구
주요 동전농동 · 답십리동 · 장안동 · 이문동 · 휘경동
방문당일 방문 원칙
상담 시간오전 8시 ~ 오후 8시
견적사진 3장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회신
지자체동대문구청 홈페이지
지도네이버 지도 · 카카오맵

천장 높이와 바꿀 관 길이를 알려 주세요

새는 자리, 배관 흐름, 관경 사진 세 장과 휴대폰
새는 자리 · 방향 · 관경, 사진 3장

새는 자리 가까이 한 장, 그 배관이 어디로 이어지는지 한 장, 관경을 알 수 있게 손이나 자를 대고 한 장. 세 장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방법과 금액을 회신드립니다. 어디까지 손대야 하는지에 따라 작업 난이도가 달라지고 가격도 그만큼 갈립니다. 그래서 사진 없이는 금액을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010-8500-5772 문자 사진 견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