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수배관 용접 · 니플과 용접부 보강
냉수배관 용접은 물을 빼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관 속에 물이 있으면 열이 그쪽으로 새어 붙지 않으므로, 밸브를 닫고 그 라인의 물을 한 방울도 남기지 않고 뺍니다.
- 배관 누수 보수 전문 국가 자격 보유 업체
- 알곤 특수 용접
- 시공 사례 39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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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입 리지드·렘스 압착장비 보유
- 부식 구간 교체 · 핀홀 부분 용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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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인이 느리면 어떻게 하나요?
드레인 밸브가 있어도 물이 느리게 빠지거나 구조상 다 빠지지 않는 관이 있습니다. 한 주차장 천장 냉수관은 배관에 구멍을 내어 물을 뺐고, 그 자리에 다음 관리가 편하도록 드레인 밸브를 새로 달아 드렸습니다. 이 관은 시공 8년 만에 용접부에서 샜는데, 굵은 관에 가는 관에나 어울릴 얇은 비드가 올라가 있었고 충분히 녹아들지 못한 채였습니다. 안에서 시작된 손상이 겉으로 밀려 나오며 용접부 둘레로 가는 균열이 번져 있어 판재로 덮었고, 새던 에어벤트 자리도 같은 방식으로 보강했습니다.
그물처럼 번진 균열은 어떻게 막나요?
니플을 떼어 내고 겉을 갈아 보면 실크랙이 그물 모양으로 퍼져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미 상한 스테인리스 위에 바로 열을 넣으면 크랙이 여러 갈래로 뻗어 나가므로, 번질 자리까지 덮도록 판재 크기를 잡고 관의 둥근 면에 맞춰 오립니다. 판재와 관 사이가 들뜨지 않아야 하고, 알곤으로 입열량을 세밀히 맞춰야 관을 녹여 구멍을 내지 않습니다. 판재를 넉넉히 대면 틈부식 걱정도 줄어듭니다.
용접 뒤 마감
판재를 붙이고 니플을 다시 이은 뒤 고장 난 밸브와 녹이 오른 엘보 부속을 새것으로 바꿉니다. 3.5~5bar로 압력을 걸어 손본 자리마다 새는 곳이 없는지 살피고, 기계실 습기에 겉면이 부식되지 않게 스텐 코팅제를 바릅니다. 같은 기계실 다른 자리에도 누수가 있으면 같은 순서로 절단과 판재 보강을 이어 갑니다.
판재로도 안 되는 경우는요?
크랙이 관 둘레를 넘어 넓게 퍼졌거나, 관 벽이 얇아져 용접봉을 대자 부서지는 자리는 판재를 대도 옆에서 다시 갈라집니다. 이럴 때는 부식이 없는 곳까지 잘라 내고 새 관을 알곤으로 붙여 수리합니다.
냉수배관 용접 질문
판재 보강과 교체 중 무엇이 나은가요?
용접에 판재 보강을 같이 쓰는 방법이 전체 교체보다 시간과 비용 면에서 유리한 경우가 많아 먼저 검토합니다.
물을 빼려고 구멍을 내면 어떻게 하나요?
구멍 낸 자리에 드레인 밸브를 달아 둡니다. 다음에 물을 뺄 때 구멍을 다시 내지 않아도 됩니다.
냉수관 용접 자리 사진을 보내 주세요

새는 자리 가까이 한 장, 그 배관이 어디로 이어지는지 한 장, 관경을 알 수 있게 손이나 자를 대고 한 장. 세 장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방법과 금액을 회신드립니다. 어디까지 손대야 하는지에 따라 작업 난이도가 달라지고 가격도 그만큼 갈립니다. 그래서 사진 없이는 금액을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