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제물포구 배관 용접
배관이 사고로 찌그러졌을 때와 부식으로 손상됐을 때는 고치는 방법이 다릅니다. 눌리기만 한 관은 펴서 살을 채우고, 속까지 부식된 관은 그 구간을 바꿔 붙입니다.
- 배관 누수 보수 전문 국가 자격 보유 업체
- 알곤 특수 용접
- 블로그 실제 시공 기록 2,000건 이상
- 수입 리지드·렘스 압착장비 보유
- 부식 구간 교체 · 핀홀 부분 용접
- 당일 방문 원칙 · 부분 보수 2~4시간
- 수압을 걸어 확인하고 마칩니다
- 관리사무소 견적서 · 세금계산서

출장 지역과 연락 방법
제물포구 신포동·동인천동·연안동·송림동·화수동으로 알곤 장비를 싣고 갑니다. 인테리어 공사 중 찍힌 관인지, 오래돼 새는 관인지 알려 주시고 관 재질이 보이게 찍어 주시면 붙일 방법을 미리 정합니다.
브레카에 눌린 온수 동관은 어떻게 살렸나요?
한 아파트 인테리어 현장 화장실에서 타일을 걷어 내던 브레카가 바닥 속 온수 동관을 내리찍었습니다. 관은 끊어지지 않고 날에 눌려 찌그러진 채, 눌린 지점에서 물이 흘렀습니다. 끊어졌다면 일부를 바꿔야 했지만, 찌그러진 정도라 펴서 살을 채우기로 했습니다. 망치로 조금씩 두드려 갈라지지 않게 편 뒤 갈라진 자리를 알곤으로 붙였습니다. 한 번 찌그러진 관을 원래 모양으로 펴면 그 자리에 피로가 남을 수 있어, 눌렸던 구간까지 함께 살을 올렸습니다. 10분간 압력을 걸어 미세한 물기도 없음을 인테리어 소장님과 확인했습니다.
슬리브 안쪽 온수관은 통째로
지은 지 3년 된 다른 건물에서는 스테인리스 온수관이 슬리브 안쪽에서 새어 화장실 천장 텍스를 타고 물이 떨어졌습니다. 앞서 용접으로 덧댄 뒤 며칠 만에 그 위쪽에서 더 많은 물이 쏟아졌다고 하셨습니다. 뜨거운 물이 지나는 스테인리스는 새는 자리에 덧대면 크랙이 생기기 쉬워, 슬리브 구간째 바꾸기로 했습니다. 건너편이 영업 중인 식당 천장이라 손님이 몰리는 시간을 피했고, 부식이 없는 엘보 연결 부위를 골라 넉넉히 자른 뒤 알곤으로 이었습니다. 스텐 코팅제를 바르고 수압을 걸어 확인했습니다.
용접 전에 가르는 것
이 셋에 따라 방법이 갈립니다.
- 눌린 관인지 부식된 관인지
- 새는 자리가 슬리브 안쪽인지
- 관이 동인지 스테인리스인지
눌린 동관과 슬리브 속 온수관
찍힌 관과 스텐 온수관 질문
공사하다 관을 찍었는데 바로 고칠 수 있나요?
관이 끊어지지 않고 눌린 정도라면 펴서 살을 채우는 것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끊어졌다면 그 부분을 잘라 새 관으로 바꿉니다.
스테인리스 온수관은 왜 덧대지 않나요?
뜨거운 물이 지나는 스테인리스는 새는 자리에 바로 용접하면 둘레로 크랙이 생기기 쉽습니다. 그래서 부식이 없는 곳까지 잘라 그 구간을 바꿉니다.
배관 용접은 재질에 맞춰 붙이는 방법을 고릅니다
배관은 재질에 따라 붙이는 방법이 다릅니다. 동관은 알곤으로 뚫린 구멍 둘레에 살을 넉넉히 올려 막고, 스테인리스관은 직류 알곤으로 붙입니다. 백관(아연도금관)은 아크로 아연을 태워 가며 붙이고, 아연을 갈아 낸 자리라면 알곤도 쓸 수 있습니다.
스테인리스관은 금이 거미줄처럼 번지는 일이 많아, 갈라진 자리만 붙이면 옆이 또 갈라집니다. 이럴 때는 판재를 덧대 붙이거나 그 구간을 잘라 바꿉니다. 스텐에는 스텐, 철에는 철을 쓰는 것이 원칙이고, 두 금속이 만나는 곳은 309 용가재를 씁니다.
관에 물이 차 있거나 수압이 걸린 채로는 용접하지 않습니다. 물이 남은 채로 붙이면 붙기는 해도 결과가 좋지 않아, 밸브를 잠그고 관 속 물을 다 뺀 뒤 작업합니다. 압착은 유압 공구로 관을 눌러 물리는 방식이라 물을 빼지 않고도 할 수 있습니다.
알곤(아르곤) 용접은 불티가 튀지 않습니다. 그래도 사람이 사는 세대 안이나 천장 마감재 바로 아래는 화재 걱정을 덜기 위해 주로 압착으로 하고, 그런 자리에서 아크는 원칙적으로 쓰지 않습니다.
붙인 뒤에는 평소 쓰는 압력(급수·급탕은 보통 3.5~5bar)을 걸고 10분쯤 지켜봅니다. 새는 자리가 있으면 압이 걸리는 순간 물이 비칩니다. 확인이 끝나면 스텐관은 겉면에 스텐 코팅제를, 철관과 백관은 아연 코팅제를 바릅니다.
용접 전에 먼저 확인하는 것
- 관이 동인지, 스텐인지, 백관인지
- 관 속에 물이 남아 있지 않은지
- 불티가 닿을 만한 물건이나 보온재가 둘레에 있는지
- 자를 자리가 부식이 닿지 않은 곳인지
스텐 배관은 용접하면 또 갈라지지 않나요?
오래된 스텐관은 금이 한번 생기면 계속 번지는 성질이 있어, 금 간 자리만 붙이면 그 옆이 다시 갈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금이 번진 범위를 보고 판재를 덧대 넓게 붙이거나 그 구간을 통째로 갈아 끼웁니다.
물이 덜 빠진 상태로 용접해도 되나요?
권하지 않습니다. 물이 남은 관은 붙기는 해도 결과가 좋지 않습니다. 관 속 물을 다 빼고 붙이며, 물을 끊기 어려운 자리라면 압착으로 고치는 방법을 먼저 봅니다.
용접한 자리에 녹이 다시 슬지 않나요?
용접 열을 받은 자리는 겉의 보호막이 벗겨져 부식에 약해집니다. 그래서 압력 확인을 마친 뒤 스텐관은 스텐 코팅제, 철관·백관은 아연 코팅제로 겉면을 덮어 둡니다.
| 출장 지역 | 인천 제물포구 |
|---|---|
| 주요 동 | 신포동 · 동인천동 · 연안동 · 송림동 · 화수동 |
| 방문 | 당일 방문 원칙 |
| 상담 시간 | 오전 8시 ~ 오후 8시 |
| 견적 | 사진 3장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회신 |
| 지자체 | 제물포구청 홈페이지 |
| 지도 | 네이버 지도 · 카카오맵 |
공사 중 사고인지 알려 주세요

새는 자리 가까이 한 장, 그 배관이 어디로 이어지는지 한 장, 관경을 알 수 있게 손이나 자를 대고 한 장. 세 장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방법과 금액을 회신드립니다. 어디까지 손대야 하는지에 따라 작업 난이도가 달라지고 가격도 그만큼 갈립니다. 그래서 사진 없이는 금액을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