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 경기 · 인천 출장 · 당일 방문 원칙 · 알곤 용접 실내 작업 · 상담 오전 8시 ~ 오후 8시 1644-8182 010-8500-5772

서울 · 경기 · 인천 출장당일 방문 원칙 · 알곤 용접 실내 작업 · 상담 오전 8시 ~ 오후 8시

문자 사진 견적

공장 배관 누수 수리 · 부식 구간 교체

스팀 구간에서 증기가 새면 공장 전체가 서 버립니다. 이 세척공장도 감압밸브와 바이패스 이음에서 증기가 새는 바람에 가동을 계속하기 힘든 상황이었습니다.

보일러를 멈추고 남은 압력을 모두 뺐습니다. 달라붙은 볼트와 플랜지를 잘라 내고 새 관을 치수대로 맞춰 조립한 뒤 둘레를 모두 용접했고, 다시 가동하고 수압을 걸어 확인했습니다.

급수·급탕 배관 · · 사진 22장

작업 사진

현장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순서대로 진행 과정이 담겨 있습니다.

세척공장 스팀배관 감압밸브 바이패스 누수 플랜지 조립 용접 시공 사진 1
세척공장 스팀배관 감압밸브 바이패스 누수 플랜지 조립 용접 시공 사진 2
세척공장 스팀배관 감압밸브 바이패스 누수 플랜지 조립 용접 시공 사진 3
세척공장 스팀배관 감압밸브 바이패스 누수 플랜지 조립 용접 시공 사진 4
세척공장 스팀배관 감압밸브 바이패스 누수 플랜지 조립 용접 시공 사진 5
세척공장 스팀배관 감압밸브 바이패스 누수 플랜지 조립 용접 시공 사진 6
세척공장 스팀배관 감압밸브 바이패스 누수 플랜지 조립 용접 시공 사진 7
세척공장 스팀배관 감압밸브 바이패스 누수 플랜지 조립 용접 시공 사진 8
세척공장 스팀배관 감압밸브 바이패스 누수 플랜지 조립 용접 시공 사진 9
세척공장 스팀배관 감압밸브 바이패스 누수 플랜지 조립 용접 시공 사진 10
세척공장 스팀배관 감압밸브 바이패스 누수 플랜지 조립 용접 시공 사진 11
세척공장 스팀배관 감압밸브 바이패스 누수 플랜지 조립 용접 시공 사진 12
세척공장 스팀배관 감압밸브 바이패스 누수 플랜지 조립 용접 시공 사진 13
세척공장 스팀배관 감압밸브 바이패스 누수 플랜지 조립 용접 시공 사진 14
세척공장 스팀배관 감압밸브 바이패스 누수 플랜지 조립 용접 시공 사진 15
세척공장 스팀배관 감압밸브 바이패스 누수 플랜지 조립 용접 시공 사진 16
세척공장 스팀배관 감압밸브 바이패스 누수 플랜지 조립 용접 시공 사진 17
세척공장 스팀배관 감압밸브 바이패스 누수 플랜지 조립 용접 시공 사진 18
세척공장 스팀배관 감압밸브 바이패스 누수 플랜지 조립 용접 시공 사진 19
세척공장 스팀배관 감압밸브 바이패스 누수 플랜지 조립 용접 시공 사진 20
세척공장 스팀배관 감압밸브 바이패스 누수 플랜지 조립 용접 시공 사진 21
세척공장 스팀배관 감압밸브 바이패스 누수 플랜지 조립 용접 시공 사진 22

작업 요약

급수·급탕 배관 작업 요약 (2025-08-05)
작업 구분급수·급탕 배관
주요 증상공장 스팀 라인의 감압밸브와 바이패스 이음이 부식되어, 이음 나사부 틈새로 증기가 뿜어져 나오고 있었습니다.
원인증기는 물보다 뜨겁고 압력도 높습니다. 나사부처럼 깎아 내서 살이 얇아진 곳은 다른 곳보다 일찍 부식됩니다.
조치보일러를 멈추고 남은 압력을 모두 뺐습니다. 달라붙은 볼트와 플랜지를 잘라 내고 새 관을 치수대로 맞춰 조립한 뒤 둘레를 모두 용접했고, 다시 가동하고 수압을 걸어 확인했습니다.
사진22장

이 작업에서 늘 지키는 것

소요 시간 — 부분 보수 2~4시간, 라인 교체는 4시간 이상

누수 확인 — 실제 사용 압력(보통 3.5~5bar)

SR 몰코 보수 — 압착 장비 시공

급수·급탕 배관, 어떤 상태였나요?

현장에 도착해 확인한 내용입니다.

스팀 구간에서 증기가 새면 공장 전체가 서 버립니다. 이 세척공장도 감압밸브와 바이패스 이음에서 증기가 새는 바람에 가동을 계속하기 힘든 상황이었습니다.

직원분들이 급한 대로 손을 써 봤지만 압력이 높은 설비여서 더는 건드릴 수 없었다고 합니다. 관 틈새로 김이 뿜어 나오는 모습이 맨눈으로도 보였습니다.

감압밸브와 바이패스 이음은 뜨거운 열과 습기를 동시에 받는 곳입니다. 겉면이 변색돼 있었고 가느다란 금이 곳곳에 보였습니다. 이음 나사부에서는 벌써 증기가 새고 있었습니다.

급수·급탕 배관, 왜 이렇게 됐나요?

같은 증상이라도 원인은 다릅니다.

증기는 물보다 뜨겁고 압력도 높습니다. 나사부처럼 깎아 내서 살이 얇아진 곳은 다른 곳보다 일찍 부식됩니다.

부식이 들어간 나사는 더 조여도 새는 것이 멈추지 않습니다. 틈이 아주 작아도 증기는 그 틈을 뚫고 나옵니다.

눈에 보이는 한 곳만 손보면 머지않아 바로 옆에서 똑같이 샙니다. 그래서 새는 범위와 부식 정도를 먼저 따져 보고, 다른 구간에도 비슷한 조짐이 있는지 여러 방향에서 같이 살폈습니다.

급수·급탕 배관, 어떻게 고쳤나요?

작업 순서와 방법입니다.

  1. 보일러를 완전히 멈추고 관 속에 남은 압력을 전부 뺐습니다. 압력이 조금만 남아도 작업자가 곧바로 위험해집니다.
  2. 압력계를 몇 차례 다시 보고, 관 속 열기가 다 빠진 것을 확인한 뒤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3. 볼트는 부식으로 꽉 붙어 조금도 돌지 않았습니다. 그라인더로 볼트를 잘라 내고, 상태가 나쁜 플랜지 이음도 절단기로 끊어 떼어 냈습니다.
  4. 부식된 나사부는 파이프렌치로 조금씩 돌려 빼냈습니다.
  5. 관의 길이와 두께를 잰 다음 새 관을 현장 치수대로 잘랐습니다. 이음이 될 끝부분은 찌꺼기와 산화물이 남지 않게 사상했습니다.
  6. 새 관을 제자리에 조립하고 가접으로 붙잡아 두었습니다. 각이 조금만 틀어져도 라인 전체에 무리가 가서, 고정 후에도 수평과 수직을 한 번 더 확인했습니다.
  7. 본용접은 둘레를 모두 돌아가며 했습니다. 비드 두께, 불꽃 온도, 용가재 각도를 살피며 한 겹씩 쌓았고, 녹아 붙은 면이 고르게 나올 때까지 여러 차례 이어 올렸습니다.
  8. 갑작스러운 온도 변화로 금이 가지 않도록 식는 속도를 조절했습니다. 다 식은 뒤 싸이폰관, 밸브, 압력계 같은 부속을 도면에 맞춰 원래대로 달았습니다.

무엇을 썼나요?

사용한 자재와 장비입니다.

스팀 관은 열과 압력을 동시에 견뎌야 합니다. 그래서 가접으로 끝내지 않고 이음 둘레를 모두 돌며 한 층씩 쌓아 올립니다.

녹은 금속에 이물이 섞이면 그 부분이 약해집니다. 주변에서 날리는 쇳가루와 스패터는 생길 때마다 닦아 내며 작업했습니다.

마감재는 열에 강한 부식방지 스프레이입니다. 모든 이음에 뿌려 부식이 다시 시작되는 때를 늦춥니다.

마무리는 어떻게 했나요?

작업 후 확인한 내용입니다.

용접을 마친 면을 손전등으로 비춰 가며 작은 틈이나 기포, 겉면 결함이 없는지 한 번 더 살폈습니다.

스팀보일러를 천천히 다시 돌리고 라인 전체를 한참 동안 지켜봤습니다. 이음과 나머지 구간까지 되풀이해 점검했고, 수압 확인까지 거쳐 물 한 방울 새지 않는 것을 확인했는데요.

이 작업이 궁금하시면

같은 증상이면 사진 3장 보내 주세요

새는 자리, 배관 흐름, 관경 사진 세 장과 휴대폰
새는 자리 · 방향 · 관경, 사진 3장

새는 자리 가까이 한 장, 그 배관이 어디로 이어지는지 한 장, 관경을 알 수 있게 손이나 자를 대고 한 장. 세 장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방법과 금액을 회신드립니다. 어디까지 손대야 하는지에 따라 작업 난이도가 달라지고 가격도 그만큼 갈립니다. 그래서 사진 없이는 금액을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010-8500-5772 문자 사진 견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