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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딩 피트 스텐 배관 누수 보수 · 부식 구간 교체

빌딩 기계실 피트 속을 지나는 상수도 배관에 누수가 생겼습니다.

보온재를 벗겨 손볼 범위를 정하고 일부를 먼저 잘라 물을 빼낸 다음, 밴드쏘로 곧게 자르고 치수대로 만든 관을 슬리브에 통과시켜 압착으로 이었습니다.

스테인리스 배관 · · 사진 12장

작업 사진

현장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순서대로 진행 과정이 담겨 있습니다.

빌딩 기계실 피트 스텐 상수도배관 부식 누수 밴드쏘 압착 교체 시공 사진 1
빌딩 기계실 피트 스텐 상수도배관 부식 누수 밴드쏘 압착 교체 시공 사진 2
빌딩 기계실 피트 스텐 상수도배관 부식 누수 밴드쏘 압착 교체 시공 사진 3
빌딩 기계실 피트 스텐 상수도배관 부식 누수 밴드쏘 압착 교체 시공 사진 4
빌딩 기계실 피트 스텐 상수도배관 부식 누수 밴드쏘 압착 교체 시공 사진 5
빌딩 기계실 피트 스텐 상수도배관 부식 누수 밴드쏘 압착 교체 시공 사진 6
빌딩 기계실 피트 스텐 상수도배관 부식 누수 밴드쏘 압착 교체 시공 사진 7
빌딩 기계실 피트 스텐 상수도배관 부식 누수 밴드쏘 압착 교체 시공 사진 8
빌딩 기계실 피트 스텐 상수도배관 부식 누수 밴드쏘 압착 교체 시공 사진 9
빌딩 기계실 피트 스텐 상수도배관 부식 누수 밴드쏘 압착 교체 시공 사진 10
빌딩 기계실 피트 스텐 상수도배관 부식 누수 밴드쏘 압착 교체 시공 사진 11
빌딩 기계실 피트 스텐 상수도배관 부식 누수 밴드쏘 압착 교체 시공 사진 12

작업 요약

스테인리스 배관 작업 요약 (2024-12-07)
작업 구분스테인리스 배관
주요 증상빌딩 기계실 피트 안 상수도용 스테인리스 배관은 겉면이 온통 부식됐고, 압착으로 이어 놓은 라인에서 물이 새고 있었습니다.
원인누수를 제때 고치지 않으면 부식으로 번져 라인을 통째로 바꿔야 하는 지경이 됩니다. 누수는 조금 샐 때 손보는 것이 라인 전체 교체를 피하는 길입니다.
조치보온재를 벗겨 손볼 범위를 정하고 일부를 먼저 잘라 물을 빼낸 다음, 밴드쏘로 곧게 자르고 치수대로 만든 관을 슬리브에 통과시켜 압착으로 이었습니다.
사진12장

이 작업에서 늘 지키는 것

소요 시간 — 부분 보수 2~4시간, 라인 교체는 4시간 이상

누수 확인 — 실제 사용 압력(보통 3.5~5bar)

SR 몰코 보수 — 압착 장비 시공

스테인리스 배관, 어떤 상태였나요?

현장에 도착해 확인한 내용입니다.

빌딩 기계실 피트 속을 지나는 상수도 배관에 누수가 생겼습니다.

관 재질은 스테인리스였는데, 겉면이 빈 곳 없이 부식돼 있었습니다.

배관은 용접 대신 압착 방식으로 이어져 있었고, 오랫동안 손을 대지 않아 부식이 꽤 넓게 번졌습니다. 상수도 라인은 슬리브를 통과해 주차장 천장 쪽까지 뻗어 있었습니다.

스테인리스 배관, 왜 이렇게 됐나요?

같은 증상이라도 원인은 다릅니다.

누수를 제때 고치지 않으면 부식으로 번져 라인을 통째로 바꿔야 하는 지경이 됩니다. 누수는 조금 샐 때 손보는 것이 라인 전체 교체를 피하는 길입니다.

먼저 보온재를 벗겨 손상된 범위를 살폈습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부식이 가벼워 넓게 바꿀 일은 없었습니다.

부식이 퍼진 거리를 모르고 작업에 들어가면 교체 범위가 어긋납니다. 보온재 벗기기가 첫 순서인 까닭입니다.

스테인리스 배관, 어떻게 고쳤나요?

작업 순서와 방법입니다.

  1. 피트 안에서 밖으로 뻗은 상수도 배관의 보온재를 벗겨 냈습니다.
  2. 손상 범위를 따져 바꿀 구간을 정하고, 불꽃이 튀지 않는 전용 공구로 잘랐습니다.
  3. 밸브를 닫아 물길을 막았지만 구조상 물이 남는 구간이어서 자르는 순간 물이 쏟아졌습니다.
  4. 감전 위험 때문에 일부만 먼저 잘라 두고 물이 모두 빠질 때까지 기다렸다가 부식된 부분을 나머지 잘라 냈습니다.
  5. 그라인더로 자르면 절단면이 까칠해 고무 패킹에 흠이 날 수 있습니다. 밴드쏘를 써서 관을 수직으로 반듯하게 잘랐습니다.
  6. 작업 공간이 좁아서 밖에서 먼저 물을 빼고, 그다음에 피트 안쪽 라인을 자르도록 순서를 짰습니다.
  7. 잘라 낸 길이대로 관을 새로 만들어, 밖으로 뚫린 슬리브 구멍에 끼운 다음 원래 배관과 맞췄습니다.
  8. 잘린 끝에 부속을 끼우고 압착기로 눌러 이었습니다.

무엇을 썼나요?

사용한 자재와 장비입니다.

새 관은 원래 배관과 같은 스테인리스를 썼습니다. 잇는 방법도 원래처럼 압착으로 했습니다.

압착은 용접을 하지 않아 좁은 곳에서도 작업이 수월합니다. 시공이 간단하고 마무리 품질도 뛰어납니다.

하지만 압착 공구의 죠우에 관과 부속을 물릴 때 위치가 어긋나면 하자로 이어집니다. 방식이 간단할수록 무는 위치 하나가 결과를 좌우합니다.

마무리는 어떻게 했나요?

작업 후 확인한 내용입니다.

부분 교체를 끝낸 뒤 물을 채워 압을 걸었습니다. 관이 비틀리지 않으면 새지 않는 방식이지만, 시험까지 거쳐야 안심하고 쓰실 수 있습니다.

관 속에 압이 걸린 채로 압착한 곳을 꼼꼼히 들여다봤고, 새는 곳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부식이 겹친 배관이라도 부분 교체만으로 충분히 고쳐집니다.

이 작업이 궁금하시면

같은 증상이면 사진 3장 보내 주세요

새는 자리, 배관 흐름, 관경 사진 세 장과 휴대폰
새는 자리 · 방향 · 관경, 사진 3장

새는 자리 가까이 한 장, 그 배관이 어디로 이어지는지 한 장, 관경을 알 수 있게 손이나 자를 대고 한 장. 세 장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방법과 금액을 회신드립니다. 어디까지 손대야 하는지에 따라 작업 난이도가 달라지고 가격도 그만큼 갈립니다. 그래서 사진 없이는 금액을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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