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전 배관 누수 보수 · 앵글밸브 교체 소켓 용접
관리소장님이 설비를 두루 점검하시다 옥내소화전에서 물이 새는 것을 보고 전화를 주셨습니다.
꼭 필요한 길이만 잘라 낸 뒤 소켓부터 용접하고, 니플과 밸브를 조여 끼웠습니다.
소방배관·스프링클러 · · 사진 10장
작업 사진
현장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순서대로 진행 과정이 담겨 있습니다.










작업 요약
| 작업 구분 | 소방배관·스프링클러 |
|---|---|
| 주요 증상 | 옥내소화전 앵글밸브의 방수구 쪽으로 물이 새어, 복도 바닥에 물이 괴어 있었습니다. |
| 원인 | 밸브와 니플이 나사로 물린 곳의 부식이 원인이었습니다. |
| 조치 | 꼭 필요한 길이만 잘라 낸 뒤 소켓부터 용접하고, 니플과 밸브를 조여 끼웠습니다. |
| 사진 | 10장 |
이 작업에서 늘 지키는 것
소요 시간 — 부분 보수 2~4시간, 라인 교체는 4시간 이상
누수 확인 — 실제 사용 압력(보통 3.5~5bar)
SR 몰코 보수 — 압착 장비 시공
소방배관·스프링클러, 어떤 상태였나요?
현장에 도착해 확인한 내용입니다.
관리소장님이 설비를 두루 점검하시다 옥내소화전에서 물이 새는 것을 보고 전화를 주셨습니다.
물이 새던 옥내소화전을 들여다보니, 앵글밸브의 방수구 쪽으로 물이 흘러나오고 있었습니다.
급한 대로 밸브를 잠가 두셔서 사진에는 새는 곳이 안 보였지만, 소화전 앞 복도 바닥에는 물이 괴어 있었는데요.
소화전 관에 탈이 나면 불이 났을 때 끌 수단이 없어집니다. 언제든 쓸 수 있게 서둘러 되살려야 하는 설비입니다.
소방배관·스프링클러, 왜 이렇게 됐나요?
같은 증상이라도 원인은 다릅니다.
밸브와 니플이 나사로 물린 곳의 부식이 원인이었습니다.
황동 밸브가 물린 자리에 철관이 닿아 있으면, 전위부식 탓에 같은 흠과 물샘이 되풀이됩니다.
나사산 부분이 또 새면 다시 자르고 처음부터 작업해야 합니다. 구조를 바꿔 두면 다시 새더라도 자르고 새로 작업할 일이 없습니다.
소방배관·스프링클러, 어떻게 고쳤나요?
작업 순서와 방법입니다.
- 녹슨 니플과 앵글밸브를 떼어 내고 챙겨 온 자재로 바꿔 끼웠습니다.
- 보시자마자 연락이 와서 부식 범위가 좁았고, 물샘을 막는 데 필요한 길이만큼만 관을 잘랐습니다.
- 자른 면에 니플을 붙이면서 거울에 비친 비드를 눈으로 살피며 작업했습니다.
- 나사를 깎은 니플을 곧장 붙이지 않고, 소켓부터 먼저 용접한 다음 니플과 밸브를 조였습니다.
- 소켓을 용접해 두면 훗날 니플 나사 부분만 간단히 갈아 끼워 물샘을 막을 수 있습니다.
무엇을 썼나요?
사용한 자재와 장비입니다.
소켓, 니플, 새 앵글밸브를 넣었습니다. 손보기가 쉬워야 다음 관리도 수월합니다.
부식이 번진 니플·밸브는 떼어 냈습니다. 손상된 자재를 두면 같은 곳이 되풀이해 샙니다.
거울에 비친 비드를 보며 붙였습니다. 옥내소화전 속에는 맨눈으로 안 보이는 곳이 늘 있습니다.
마무리는 어떻게 했나요?
작업 후 확인한 내용입니다.
용접이 끝난 뒤 옥내소화전 속에 물 압력을 걸고, 용접 자리와 조인 곳에서 물이 비치는지 봤습니다.
압을 걸어 둔 동안 새는 곳은 없었습니다.
시운전에서도 문제없이 도는 것을 보고 작업을 끝냈습니다.
손보기 쉬운 구조는 다음 관리까지 편하게 만듭니다. 훗날 같은 곳이 새더라도 나사 부분만 바꾸면 되게 짜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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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른 녹이 보이면 이미 진행 중입니다 동배관 겉면의 푸른 얼룩은 안에서 뚫리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아직 물이 새지 않아도 그렇습니다.
같은 증상이면 사진 3장 보내 주세요

새는 자리 가까이 한 장, 그 배관이 어디로 이어지는지 한 장, 관경을 알 수 있게 손이나 자를 대고 한 장. 세 장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방법과 금액을 회신드립니다. 어디까지 손대야 하는지에 따라 작업 난이도가 달라지고 가격도 그만큼 갈립니다. 그래서 사진 없이는 금액을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