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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주차장 동 온수배관 누수 보수 · 점부식 알곤용접 드레인 밸브 신설

지하 주차 공간 바닥이 물에 젖어, 관리하시는 분들이 그 자리에 진입 금지 표지를 세워 두고 손볼 때까지 비워 두셨습니다.

드레인 밸브가 없어 파이프에 구멍을 내어 물을 뺀 뒤 점부식 부위를 알곤으로 채우고, 그 구멍 자리에 드레인 밸브를 둘레 전체로 붙였습니다.

급수·급탕 배관 · · 사진 13장

작업 사진

현장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순서대로 진행 과정이 담겨 있습니다.

지하주차장 온수배관 점부식 드레인 밸브 신설 시공 사진 1
지하주차장 온수배관 점부식 드레인 밸브 신설 시공 사진 2
지하주차장 온수배관 점부식 드레인 밸브 신설 시공 사진 3
지하주차장 온수배관 점부식 드레인 밸브 신설 시공 사진 4
지하주차장 온수배관 점부식 드레인 밸브 신설 시공 사진 5
지하주차장 온수배관 점부식 드레인 밸브 신설 시공 사진 6
지하주차장 온수배관 점부식 드레인 밸브 신설 시공 사진 7
지하주차장 온수배관 점부식 드레인 밸브 신설 시공 사진 8
지하주차장 온수배관 점부식 드레인 밸브 신설 시공 사진 9
지하주차장 온수배관 점부식 드레인 밸브 신설 시공 사진 10
지하주차장 온수배관 점부식 드레인 밸브 신설 시공 사진 11
지하주차장 온수배관 점부식 드레인 밸브 신설 시공 사진 12
지하주차장 온수배관 점부식 드레인 밸브 신설 시공 사진 13

작업 요약

급수·급탕 배관 작업 요약 (2023-07-05)
작업 구분급수·급탕 배관
주요 증상지하에 마련된 주차 공간의 온수용 동관이 안쪽부터 부식돼 겉면까지 뚫리며 갈라졌고, 바닥이 젖어 한 자리를 못 쓰게 막아 둔 상태였습니다.
원인관을 지나는 물이 뜨거울수록 금속이 부식되는 속도도 빨라집니다. 냉수관보다 온수관 쪽에서 물 새는 일이 더 잦은 이유입니다.
조치드레인 밸브가 없어 파이프에 구멍을 내어 물을 뺀 뒤 점부식 부위를 알곤으로 채우고, 그 구멍 자리에 드레인 밸브를 둘레 전체로 붙였습니다.
사진13장

이 작업에서 늘 지키는 것

소요 시간 — 부분 보수 2~4시간, 라인 교체는 4시간 이상

누수 확인 — 실제 사용 압력(보통 3.5~5bar)

SR 몰코 보수 — 압착 장비 시공

급수·급탕 배관, 어떤 상태였나요?

현장에 도착해 확인한 내용입니다.

지하 주차 공간 바닥이 물에 젖어, 관리하시는 분들이 그 자리에 진입 금지 표지를 세워 두고 손볼 때까지 비워 두셨습니다.

요즘은 한 가구에 차량이 두 대인 곳이 흔해 주차 자리가 늘 꽉 찹니다. 자리 하나라도 빨리 내드리려면 서둘러야 했습니다.

미리 관리하시는 분들 쪽에서 보온재를 걷어 두셔서 도착하자마자 새는 지점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사다리에 올라 천장 쪽 새는 자리를 살펴보니 관 안쪽에서부터 녹이 슬어 그것이 바깥 살까지 파고들어 틈을 내면서 물이 흘러나오고 있었습니다.

급수·급탕 배관, 왜 이렇게 됐나요?

같은 증상이라도 원인은 다릅니다.

관을 지나는 물이 뜨거울수록 금속이 부식되는 속도도 빨라집니다. 냉수관보다 온수관 쪽에서 물 새는 일이 더 잦은 이유입니다.

새는 지점이 수평으로 놓인 구간이었고, 시공할 때 드레인 밸브를 따로 두지 않아 물을 빼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렸습니다.

배관을 붙일 때 안에 물이 남아 있으면 붙는 힘이 약해져 바라던 결과가 나오지 않습니다. 시간이 들어도 물 빼는 과정은 건너뛸 수 없습니다.

관리하시는 분들이 물 새는 걸 일찍 알아채 주신 덕에 손상된 곳을 잘라내는 대신 접합만으로 마칠 수 있었습니다.

급수·급탕 배관, 어떻게 고쳤나요?

작업 순서와 방법입니다.

  1. 물이 잘 빠지지 않아 파이프에 구멍을 내어 물을 뺐습니다.
  2. 물을 뺀 뒤 점부식으로 새던 자리를 알곤으로 채웠습니다.
  3. 구멍을 냈던 자리에는 드레인 밸브를 달았습니다. 이후 다른 온수 라인에서 물이 샐 일이 생겨도 이 밸브 하나로 손쉽게 뺄 수 있습니다.
  4. 밸브가 물리는 자리에서 물이 새지 않도록 둘레 전체를 촘촘히 돌려 비드를 쌓았습니다.

무엇을 썼나요?

사용한 자재와 장비입니다.

붙이는 방식은 알곤입니다. 구리 재질은 다른 방식으로도 손볼 수 있으나, 관 자체와 채움재를 같이 녹여 붙여 더 단단한 결과를 얻으려 알곤을 골랐습니다.

드레인 밸브를 새로 달았습니다. 처음부터 밸브가 없던 라인은 손볼 때마다 구멍부터 내야 합니다. 밸브를 한 번 만들어 두면 다음번 작업이 한결 수월해집니다.

관은 재질에 따라 구리, 스테인리스, 주물, 알루미늄 등으로 나뉘고 고치는 요령도 저마다 다릅니다. 그 성질을 알고 맞는 채움재를 고르는 게 관건입니다.

에프엠웰딩은 고치는 김에 다음 관리가 쉬워지는 부분까지 함께 잡습니다. 이 현장의 드레인 밸브가 그런 경우입니다.

마무리는 어떻게 했나요?

작업 후 확인한 내용입니다.

고친 부분과 밸브가 물린 자리가 잘 붙었는지 확인하려고 압력을 걸어 시험했습니다.

물이 새지 않고 밸브도 잘 움직이는 것을 확인한 뒤 작업을 마무리했습니다.

이 작업이 궁금하시면

같은 증상이면 사진 3장 보내 주세요

새는 자리, 배관 흐름, 관경 사진 세 장과 휴대폰
새는 자리 · 방향 · 관경, 사진 3장

새는 자리 가까이 한 장, 그 배관이 어디로 이어지는지 한 장, 관경을 알 수 있게 손이나 자를 대고 한 장. 세 장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방법과 금액을 회신드립니다. 어디까지 손대야 하는지에 따라 작업 난이도가 달라지고 가격도 그만큼 갈립니다. 그래서 사진 없이는 금액을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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