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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 사진 견적

아파트 기계실 스테인리스 온수배관 누수 보수 · 크랙 알곤용접 밸브 교체

아파트 기계실의 급탕배관이 안전밸브와 이어지는 니플 쪽에서 물이 새고 있었습니다. 관리사무실 시설관리팀이 새는 곳을 찾아 보온재를 미리 벗겨 두셨습니다.

부식된 구간을 잘라 갈아 보니 거미줄 모양 균열이 퍼져 있어 스테인리스 판재를 오려 덮어 붙이고, 부식된 밸브를 갈아 끼운 뒤 실제 쓰는 압력(3.5~5bar)으로 수압 시험을 했습니다.

스테인리스 배관 · · 사진 26장

작업 사진

현장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순서대로 진행 과정이 담겨 있습니다.

기계실 스텐 급탕배관누수 안전밸브 니플 거미줄크랙 판재 덧방 시공 사진 1
기계실 스텐 급탕배관누수 안전밸브 니플 거미줄크랙 판재 덧방 시공 사진 2
기계실 스텐 급탕배관누수 안전밸브 니플 거미줄크랙 판재 덧방 시공 사진 3
기계실 스텐 급탕배관누수 안전밸브 니플 거미줄크랙 판재 덧방 시공 사진 4
기계실 스텐 급탕배관누수 안전밸브 니플 거미줄크랙 판재 덧방 시공 사진 5
기계실 스텐 급탕배관누수 안전밸브 니플 거미줄크랙 판재 덧방 시공 사진 6
기계실 스텐 급탕배관누수 안전밸브 니플 거미줄크랙 판재 덧방 시공 사진 7
기계실 스텐 급탕배관누수 안전밸브 니플 거미줄크랙 판재 덧방 시공 사진 8
기계실 스텐 급탕배관누수 안전밸브 니플 거미줄크랙 판재 덧방 시공 사진 9
기계실 스텐 급탕배관누수 안전밸브 니플 거미줄크랙 판재 덧방 시공 사진 10
기계실 스텐 급탕배관누수 안전밸브 니플 거미줄크랙 판재 덧방 시공 사진 11
기계실 스텐 급탕배관누수 안전밸브 니플 거미줄크랙 판재 덧방 시공 사진 12
기계실 스텐 급탕배관누수 안전밸브 니플 거미줄크랙 판재 덧방 시공 사진 13
기계실 스텐 급탕배관누수 안전밸브 니플 거미줄크랙 판재 덧방 시공 사진 14
기계실 스텐 급탕배관누수 안전밸브 니플 거미줄크랙 판재 덧방 시공 사진 15
기계실 스텐 급탕배관누수 안전밸브 니플 거미줄크랙 판재 덧방 시공 사진 16
기계실 스텐 급탕배관누수 안전밸브 니플 거미줄크랙 판재 덧방 시공 사진 17
기계실 스텐 급탕배관누수 안전밸브 니플 거미줄크랙 판재 덧방 시공 사진 18
기계실 스텐 급탕배관누수 안전밸브 니플 거미줄크랙 판재 덧방 시공 사진 19
기계실 스텐 급탕배관누수 안전밸브 니플 거미줄크랙 판재 덧방 시공 사진 20
기계실 스텐 급탕배관누수 안전밸브 니플 거미줄크랙 판재 덧방 시공 사진 21
기계실 스텐 급탕배관누수 안전밸브 니플 거미줄크랙 판재 덧방 시공 사진 22
기계실 스텐 급탕배관누수 안전밸브 니플 거미줄크랙 판재 덧방 시공 사진 23
기계실 스텐 급탕배관누수 안전밸브 니플 거미줄크랙 판재 덧방 시공 사진 24
기계실 스텐 급탕배관누수 안전밸브 니플 거미줄크랙 판재 덧방 시공 사진 25
기계실 스텐 급탕배관누수 안전밸브 니플 거미줄크랙 판재 덧방 시공 사진 26

작업 요약

스테인리스 배관 작업 요약 (2021-08-23)
작업 구분스테인리스 배관
주요 증상아파트 기계실에서 스테인리스 급탕배관이 안전밸브와 맞물리는 니플 쪽으로 물이 샜고, 둘레에 에폭시 퍼티를 발라 두었지만 누수는 멈추지 않았습니다.
원인급탕배관은 항상 압이 실려 있는 라인이어서 바늘구멍 크기의 균열로도 물이 쉬지 않고 새어 나옵니다. 압이 거의 없는 아주 약한 누수라면 에폭시 퍼티로 막히기도 하지만, 속에서 수압을 받는 관을 바깥에서 퍼티로 누르는 것은 위험한 방법입니다. 당장은 멈춘 듯 보여도 머지않아 다시 새고, 퍼티 탓에 관 부식이 더 깊어집니다.
조치부식된 구간을 잘라 갈아 보니 거미줄 모양 균열이 퍼져 있어 스테인리스 판재를 오려 덮어 붙이고, 부식된 밸브를 갈아 끼운 뒤 실제 쓰는 압력(3.5~5bar)으로 수압 시험을 했습니다.
사진26장

이 작업에서 늘 지키는 것

소요 시간 — 부분 보수 2~4시간, 라인 교체는 4시간 이상

누수 확인 — 실제 사용 압력(보통 3.5~5bar)

SR 몰코 보수 — 압착 장비 시공

스테인리스 배관, 어떤 상태였나요?

현장에 도착해 확인한 내용입니다.

아파트 기계실의 급탕배관이 안전밸브와 이어지는 니플 쪽에서 물이 새고 있었습니다. 관리사무실 시설관리팀이 새는 곳을 찾아 보온재를 미리 벗겨 두셨습니다.

누수를 보시고 새는 곳 둘레에 에폭시 퍼티를 발라 두셨는데요. 급탕배관 누수로 가 보면 가게에서 파는 에폭시 퍼티나 고무밴드로 새는 곳을 칭칭 감아 둔 모습을 자주 만납니다.

고층부만 새는 게 아니었습니다. 저층부 급탕배관도 같은 위치에 에폭시 퍼티가 칠해져 있었고, 퍼티 밑으로 부식이 깊이 번져 있었습니다.

스테인리스 배관, 왜 이렇게 됐나요?

같은 증상이라도 원인은 다릅니다.

급탕배관은 항상 압이 실려 있는 라인이어서 바늘구멍 크기의 균열로도 물이 쉬지 않고 새어 나옵니다. 압이 거의 없는 아주 약한 누수라면 에폭시 퍼티로 막히기도 하지만, 속에서 수압을 받는 관을 바깥에서 퍼티로 누르는 것은 위험한 방법입니다. 당장은 멈춘 듯 보여도 머지않아 다시 새고, 퍼티 탓에 관 부식이 더 깊어집니다.

잘라 낸 곳을 갈아서 붙이려고 보니, 스테인리스 관이 부식되면서 생긴 균열이 거미줄 모양으로 퍼져 있었습니다. 스테인리스는 부식이 깊어지면 거미줄 모양 균열이 나타납니다.

거미줄 균열 위에 바로 용접하면 균열이 옆으로 자꾸 번져서 물을 막기가 한층 어려워집니다. 그냥 붙이면 당장은 물이 그쳐도 머지않아 또 샙니다.

고작 5년 된 기계실 스테인리스 관에서 거미줄 균열이 생겼습니다. 급탕배관은 냉수배관보다 수명이 짧게 나타나는 경향이 있습니다.

스테인리스 배관, 어떻게 고쳤나요?

작업 순서와 방법입니다.

  1. 수리에 들어가기 전 물 빼기부터 했습니다.
  2. 물이 새던 구간의 관을 잘라 냈습니다. 에폭시 퍼티로 덮어 둔 채 제대로 막히지 않아서 부식이 깊이 진행돼 있었습니다.
  3. 잘린 곳을 갈아서 균열이 어디까지 퍼졌는지 살폈습니다.
  4. 새 스테인리스 판재를 오려 관 위에 덧방하고 알곤으로 붙여 수리를 끝냈습니다.
  5. 부식된 밸브도 새것으로 바꿨습니다.
  6. 고층부를 끝낸 뒤 저층부로 내려가 똑같은 순서로 작업했습니다. 저층부에도 균열이 있어 판재를 덧대 고쳤고, 부식된 부분은 모두 새 부품으로 갈았습니다.

무엇을 썼나요?

사용한 자재와 장비입니다.

스테인리스 판재를 오려서 씁니다. 관의 둥근 면에 맞춰 오려야 판재와 관 사이에 들뜸이 생기지 않습니다.

용접은 알곤입니다. 거미줄 균열 위에 비드만 얹으면 열을 받은 균열이 옆으로 번집니다. 판재로 덮은 뒤 판재 테두리를 붙이는 방식이어야 균열이 더 퍼지지 않습니다.

깔린 지 오래되지 않은 관은 새는 곳 말고 다른 구간에는 부식이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해당 조건에서는 라인 전체를 가는 것보다 판재로 보강해 쓰는 쪽이 시간과 비용 모두 덜 듭니다. 에프엠웰딩이 현장마다 교체할지 보수할지를 나눠 판단하는 까닭입니다.

에폭시 퍼티는 쓰지 않습니다. 수압이 걸리는 관에서는 누수를 막지 못하는 데다 퍼티 밑의 부식을 앞당깁니다.

마무리는 어떻게 했나요?

작업 후 확인한 내용입니다.

수리를 마치자마자 수압 시험을 했습니다. 실제 쓰는 압력인 3.5~5bar로 압을 올린 채 손본 곳마다 새는 데가 있는지 살폈습니다.

살펴본 결과 새는 곳은 없었고, 고층부와 저층부 모두 압을 건 상태로 확인했습니다.

이 작업이 궁금하시면

같은 증상이면 사진 3장 보내 주세요

새는 자리, 배관 흐름, 관경 사진 세 장과 휴대폰
새는 자리 · 방향 · 관경, 사진 3장

새는 자리 가까이 한 장, 그 배관이 어디로 이어지는지 한 장, 관경을 알 수 있게 손이나 자를 대고 한 장. 세 장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방법과 금액을 회신드립니다. 어디까지 손대야 하는지에 따라 작업 난이도가 달라지고 가격도 그만큼 갈립니다. 그래서 사진 없이는 금액을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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