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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 사진 견적

빌딩 기계실 배관 누수 수리 · 구간 교체 플랜지 용접

빌딩 지하 기계실에 놓인 판형 열교환기와 용접으로 맞붙은 플랜지, 배관에서 물이 샜습니다.

용접봉을 갖다 대자 관이 부서져 교체로 방향을 바꿨고, 그라인더로 페인트와 산화피막을 벗긴 다음 손이 안 닿는 곳은 거울을 보며 용접해 수압 확인까지 마쳤습니다.

급수·급탕 배관 · · 사진 9장

작업 사진

현장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순서대로 진행 과정이 담겨 있습니다.

빌딩 기계실 판형 열교환기 플랜지 배관 부식 누수 거울용접 교체 시공 사진 1
빌딩 기계실 판형 열교환기 플랜지 배관 부식 누수 거울용접 교체 시공 사진 2
빌딩 기계실 판형 열교환기 플랜지 배관 부식 누수 거울용접 교체 시공 사진 3
빌딩 기계실 판형 열교환기 플랜지 배관 부식 누수 거울용접 교체 시공 사진 4
빌딩 기계실 판형 열교환기 플랜지 배관 부식 누수 거울용접 교체 시공 사진 5
빌딩 기계실 판형 열교환기 플랜지 배관 부식 누수 거울용접 교체 시공 사진 6
빌딩 기계실 판형 열교환기 플랜지 배관 부식 누수 거울용접 교체 시공 사진 7
빌딩 기계실 판형 열교환기 플랜지 배관 부식 누수 거울용접 교체 시공 사진 8
빌딩 기계실 판형 열교환기 플랜지 배관 부식 누수 거울용접 교체 시공 사진 9

작업 요약

급수·급탕 배관 작업 요약 (2020-05-26)
작업 구분급수·급탕 배관
주요 증상빌딩 지하의 기계실에서 판형 열교환기와 용접으로 붙어 있는 플랜지와 배관이 새고 있었고, 누수 테이프로 막아 둔 곳도 얼마 뒤 다시 물이 비쳤습니다.
원인배관 누수는 용접으로 고치지 않으면 뿌리까지 해결되지 않습니다. 테이프는 잠깐 덮어 둘 뿐입니다.
조치용접봉을 갖다 대자 관이 부서져 교체로 방향을 바꿨고, 그라인더로 페인트와 산화피막을 벗긴 다음 손이 안 닿는 곳은 거울을 보며 용접해 수압 확인까지 마쳤습니다.
사진9장

이 작업에서 늘 지키는 것

소요 시간 — 부분 보수 2~4시간, 라인 교체는 4시간 이상

누수 확인 — 실제 사용 압력(보통 3.5~5bar)

SR 몰코 보수 — 압착 장비 시공

급수·급탕 배관, 어떤 상태였나요?

현장에 도착해 확인한 내용입니다.

빌딩 지하 기계실에 놓인 판형 열교환기와 용접으로 맞붙은 플랜지, 배관에서 물이 샜습니다.

누수 테이프를 감아 급한 불은 꺼 두신 상태였습니다. 한동안은 멎었던 물이 시간이 흐르자 다시 새어 나왔다고 하셨습니다.

관 겉은 페인트로 덮여 있었고, 페인트 밑으로 부식이 번지고 있었습니다.

작업할 자리가 무척 비좁아 눈으로 볼 수 없는 곳도 있었습니다.

급수·급탕 배관, 왜 이렇게 됐나요?

같은 증상이라도 원인은 다릅니다.

배관 누수는 용접으로 고치지 않으면 뿌리까지 해결되지 않습니다. 테이프는 잠깐 덮어 둘 뿐입니다.

새는 곳에 용접봉을 대자마자 쇠가 부글거리며 끓더니 부스러지기 시작했습니다. 관 속에서부터 부식이 깊게 진행됐을 때 보이는 모습입니다.

용접봉만 닿아도 부스러질 정도로 부식된 관은 용접으로 되살릴 수 없습니다. 바꾸는 것 말고는 방법이 없습니다.

관 겉에 산화피막과 페인트가 붙은 채로 용접하면 결함이 납니다. 사전 손질을 제대로 해야 용접 결함이 생기지 않습니다.

급수·급탕 배관, 어떻게 고쳤나요?

작업 순서와 방법입니다.

  1. 급한 대로 감아 두었던 누수 테이프를 풀어 냈습니다.
  2. 부식이 심한 관을 떼어 내고, 새 관을 플랜지와 열교환기에 맞춰 용접하는 쪽으로 정했습니다.
  3. 관을 자른 다음 겉면을 갈아 냈습니다. 산화피막과 부식 부위 페인트를 벗기는 그라인더 작업입니다.
  4. 비좁아서 보이지 않는 곳은 거울을 비춰 용접하기로 하고 채비를 했습니다.
  5. 원래 관 지름에 맞춰 마련한 새 관을 길이대로 잘라 가용접하고, 배관 줄이 잘 맞는지 살폈습니다.
  6. 배관 줄에 문제가 없어 바로 본용접에 들어갔습니다.

무엇을 썼나요?

사용한 자재와 장비입니다.

새 관은 원래 지름에 맞춰 준비했습니다. 플랜지와 판형 열교환기는 두께가 두꺼워 그대로 둘 수 있었고, 관만 바꿔 누수를 멈췄습니다.

사전 손질은 그라인더로 합니다. 페인트나 산화피막이 남은 자리는 결함으로 이어집니다.

눈에 안 보이는 곳은 거울에 비친 모습을 보면서 용접합니다. 기계실 열교환기 둘레처럼 팔 하나 겨우 들어가는 곳에서 쓰는 방식입니다.

열교환기에 물린 관이 샌다고 열교환기를 통째로 바꾸면 돈이 많이 듭니다. 에프엠웰딩이 관만 교체하는 방향을 택한 까닭입니다.

마무리는 어떻게 했나요?

작업 후 확인한 내용입니다.

용접을 끝내자마자 물을 넣어 압을 걸었습니다. 물을 다루는 설비는 작업을 마치면 꼭 수압을 확인합니다.

물을 채운 채 한참 기다려 봤지만 물기 하나 비치지 않았습니다.

작은 결함이 남았더라도 시험 단계에서 찾아 곧장 고칠 수 있도록 넉넉히 지켜봅니다.

이 작업이 궁금하시면

같은 증상이면 사진 3장 보내 주세요

새는 자리, 배관 흐름, 관경 사진 세 장과 휴대폰
새는 자리 · 방향 · 관경, 사진 3장

새는 자리 가까이 한 장, 그 배관이 어디로 이어지는지 한 장, 관경을 알 수 있게 손이나 자를 대고 한 장. 세 장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방법과 금액을 회신드립니다. 어디까지 손대야 하는지에 따라 작업 난이도가 달라지고 가격도 그만큼 갈립니다. 그래서 사진 없이는 금액을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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