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딩 기계실 배관 누수 보수 · 플랜지 용접
건물 지하 기계실에 놓인 판형 열교환기 플랜지와 여기 이어진 배관에서 누수가 생겼습니다.
새는 지점과 정도를 먼저 살핀 뒤 배관을 잘라 페인트와 산화피막을 그라인더로 제거하고 용접으로 이어 붙인 다음, 여러 차례 테스트로 확인했습니다.
급수·급탕 배관 · · 사진 8장
작업 사진
현장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순서대로 진행 과정이 담겨 있습니다.








작업 요약
| 작업 구분 | 급수·급탕 배관 |
|---|---|
| 주요 증상 | 건물 지하 기계실의 판형 열교환기 플랜지와 이어진 배관에서 물이 새어, 누수 테이프로 임시로만 감아 둔 상태였습니다. |
| 원인 | 배관 누수는 용접이나 압착으로 다시 잇지 않으면 뿌리부터 고쳐지지 않습니다. 테이프나 접착 성분은 새는 자리를 잠깐 가릴 뿐입니다. |
| 조치 | 새는 지점과 정도를 먼저 살핀 뒤 배관을 잘라 페인트와 산화피막을 그라인더로 제거하고 용접으로 이어 붙인 다음, 여러 차례 테스트로 확인했습니다. |
| 사진 | 8장 |
이 작업에서 늘 지키는 것
소요 시간 — 부분 보수 2~4시간, 라인 교체는 4시간 이상
누수 확인 — 실제 사용 압력(보통 3.5~5bar)
SR 몰코 보수 — 압착 장비 시공
급수·급탕 배관, 어떤 상태였나요?
현장에 도착해 확인한 내용입니다.
건물 지하 기계실에 놓인 판형 열교환기 플랜지와 여기 이어진 배관에서 누수가 생겼습니다.
판형 열교환기에 붙은 배관이 새면 누수 테이프로 급한 대로 감아 두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시간이 흐르면 결국 같은 자리에서 다시 물이 나옵니다.
배관 겉면은 페인트로 칠해져 있었는데, 그 안쪽에서는 부식이 이미 번지는 중이었습니다.
급수·급탕 배관, 왜 이렇게 됐나요?
같은 증상이라도 원인은 다릅니다.
배관 누수는 용접이나 압착으로 다시 잇지 않으면 뿌리부터 고쳐지지 않습니다. 테이프나 접착 성분은 새는 자리를 잠깐 가릴 뿐입니다.
누수를 서둘러 잡지 않으면 손상이 열교환기 몸체까지 옮겨 갑니다. 그때는 배관만 고치는 것보다 비용이 훨씬 커집니다.
산화피막과 페인트가 남은 자리에 아크를 붙이면 그 지점에 결함이 그대로 남습니다. 붙이기 전에 밑작업부터 보는 까닭입니다.
급수·급탕 배관, 어떻게 고쳤나요?
작업 순서와 방법입니다.
- 먼저 누수 증상을 짚었습니다. 원인과 위치, 새는 정도를 순서대로 확인했습니다.
- 작업 공간과 보호장비, 용접 장비를 점검해 준비를 마쳤습니다.
- 임시로 감아 뒀던 테이프를 걷어 냈습니다.
- 손볼 배관을 절단하고 표면을 다듬었습니다. 산화피막과 부식된 페인트 자리를 그라인더로 걷어 냈습니다.
- 플랜지 면을 닦고 자리를 맞춘 뒤 용접으로 이어 붙였습니다.
- 붙인 자리를 정리하고 겉모습과 기능을 함께 살폈습니다.
무엇을 썼나요?
사용한 자재와 장비입니다.
밑작업 도구는 그라인더입니다. 페인트와 산화피막이 남은 채 아크를 붙이면 그 자리에 결함이 생깁니다.
열교환기 플랜지는 배관보다 이음 자리가 많아 닦고 자리 맞추는 데 시간이 더 듭니다.
마무리는 어떻게 했나요?
작업 후 확인한 내용입니다.
용접을 다 마친 뒤 새던 자리가 잡혔는지 테스트로 확인했습니다. 에프엠웰딩은 한 번에 끝내지 않고 여러 차례 되풀이해 마무리합니다.
붙인 자리를 정돈하고 겉모습과 기능을 나란히 검사했습니다.
이 작업이 궁금하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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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관 재질마다 보수 방법이 어떻게 다른가요 같은 누수라도 동관과 스테인리스는 고치는 방법이 다릅니다. 재질을 보지 않고 때우면 옆에서 다시 새기 쉽습니다.
- 푸른 녹이 보이면 이미 진행 중입니다 동배관 겉면의 푸른 얼룩은 안에서 뚫리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아직 물이 새지 않아도 그렇습니다.
같은 증상이면 사진 3장 보내 주세요

새는 자리 가까이 한 장, 그 배관이 어디로 이어지는지 한 장, 관경을 알 수 있게 손이나 자를 대고 한 장. 세 장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방법과 금액을 회신드립니다. 어디까지 손대야 하는지에 따라 작업 난이도가 달라지고 가격도 그만큼 갈립니다. 그래서 사진 없이는 금액을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