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 경기 · 인천 출장 · 당일 방문 원칙 · 알곤 용접 실내 작업 · 상담 오전 8시 ~ 오후 8시 1644-8182 010-8500-5772

서울 · 경기 · 인천 출장당일 방문 원칙 · 알곤 용접 실내 작업 · 상담 오전 8시 ~ 오후 8시

문자 사진 견적

경기 남양주시 소화전 누수

소화전 누수가 났다고 해서 배관을 길게 들어내는 일은 드뭅니다. 오래돼 생긴 부식이 원인이라 문제 난 백관 니플 구간만 바꿔 해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남양주 두 현장도 그랬습니다.

  • 배관 누수 보수 전문 국가 자격 보유 업체
  • 알곤 특수 용접
  • 시공 사례 396건
  • 블로그 작업 기록 2,000건 이상
  • 수입 리지드·렘스 압착장비 보유
  • 부식 구간 교체 · 핀홀 부분 용접
  • 당일 방문 원칙 · 부분 보수 2~4시간
  • 수압을 걸어 확인하고 마칩니다
  • 관리사무소 견적서 · 세금계산서
복도 옥내소화전 니플 나사산부식 온둘레 아크접합

방문 지역과 먼저 보낼 것

다산동·별내동·와부읍·화도읍·진접읍 등 남양주 곳곳을 다닙니다. 밸브와 관이 맞물린 자리, 밸브가 빠졌다면 남은 관 끝을 담아 문자로 받으면 메인관까지 번졌는지 사진으로 먼저 짚어 봅니다.

감아 둔 테프론이 나사 안으로 빨려 들어가 있다면 어떤 상태인가요?

한 아파트 복도 옥내소화전은 녹 탓에 앵글밸브가 몸째 빠져 있었고, 바닥으로 물이 흥건히 번져 주민들이 오가기 힘들었습니다. 안쪽 관 나사 고랑엔 감아 둔 테프론이 안으로 빨려 들어가 있을 만큼 녹이 깊었습니다. 그쯤이면 남은 쇠가 거의 없다는 표시입니다. 성질이 다른 쇠붙이끼리 물린 자리에서 전위 녹이 일어나 조임이 헐거워졌고, 그 벌어진 데로 물이 샌 것입니다. 다행히 본관까지 번지지는 않아, 흠 없는 지점에 금을 긋고 잘라 새 니플을 붙였습니다. 붙인 뒤에는 위아래 비드에 구멍이나 겉 흠이 없는지 훑었고, 열 받은 자리는 광명단으로 덮었습니다.

한 시간마다 양동이를 비우던 소화전

다른 단지는 물이 많이 새 담당자분들이 들통을 받쳐 두고 한 시간 간격으로 쏟아 버려 왔습니다. 오랫동안 끌어온 물샘이었고, 앵글밸브와 관이 물린 고랑이 녹에 부스러져 있었습니다. 대개 놓은 지 오래돼 낡은 탓입니다. 새는 데만 용접해 쓰기도 하지만, 연식이 깊은 곳은 밸브가 잘 돌지 않을 염려가 있어 니플과 앵글밸브를 함께 새것으로 갈았습니다. 거치적거리는 단열재부터 떼어 내 용접 각을 확보했고, 좁은 자리는 거울로 비춰 붙였습니다.

  • 통째로 빠진 앵글밸브
  • 나사산 속으로 말려 들어간 테프론
  • 한 시간이면 차오르는 들통

백관 니플과 밸브 교체, 묻고 답하기

백관 니플은 어떤 방식으로 붙이나요?

아연을 입힌 관이라 아크로 아연을 태우며 보수합니다. 군데군데 점으로만 붙이면 압이 실릴 때 그 사이가 벌어지므로, 한 바퀴를 끊김 없이 돌려 붙입니다.

밸브까지 바꿔야 하는 경우는 언제인가요?

연식이 깊은 소화전은 밸브가 잘 돌아가는지부터 따져 봐야 합니다. 그런 곳은 니플과 함께 밸브까지 바꿔야 뒤탈이 없습니다.

소화전 누수는 열에 아홉이 앵글밸브 나사산에서 납니다

옥내소화전 누수는 대부분 앵글밸브를 돌려 끼운 나사산에서 시작됩니다. 철 배관에 황동이나 청동으로 만든 앵글밸브를 나사로 조립해 두면, 두 금속 사이 전위차 때문에 철 쪽이 빨리 부식됩니다. 황동과 철이 맞닿으면 상하는 쪽은 철입니다.

나사산은 나사를 깎아 내느라 원래부터 관벽이 얇습니다. 부경대 연구진(2020)도 나사 홈만큼 관벽이 얇아져 그 자리에서 부식이 잘 난다고 지적했습니다. 부식이 쌓이면 나사산이 바스러지며 물이 배어 나오고, 심하면 무거운 앵글밸브가 통째로 떨어져 물이 한꺼번에 쏟아집니다.

나사산 둘레에 붉은 녹이 보이거나 앵글밸브 겉에 청록색 녹이 앉았다면 부식이 진행 중이라는 신호입니다.

겨울에는 복도식 아파트 소화전이 얼어 터지기도 합니다. 국내 소방시설 표본조사(한국화재소방학회 논문지, 2011)에서는 동파로 보수한 31곳 가운데 배관 자체가 터진 곳은 1곳이었고, 나머지 30곳은 밸브와 부속에서 터졌습니다.

나사산에서 새는 물을 테이프나 퍼티로 감싸 두면 겉은 마른 듯해도 나사산 안에서는 부식이 멈추지 않습니다. 밸브가 떨어져 나가기 전에 상한 나사산 자리를 손보는 것이 맞습니다.

앵글밸브에서 보이는 부식 신호

  • 나사산 가까이 번진 붉은 녹
  • 앵글밸브 겉면의 청록색 녹
  • 나사산 틈에서 물이 배어 나와 맺힘
소화전에서 물이 조금씩 맺히는데 급한가요?

나사산에서 물이 배어 나온다면 나사산이 이미 부식으로 얇아졌다는 뜻입니다. 더 두면 앵글밸브가 떨어져 나가 물이 쏟아질 수 있어, 빨리 사진을 보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앵글밸브만 새것으로 바꾸면 되나요?

밸브만 바꾸면 이미 상한 철 나사산은 그대로 남아 또 새기 쉽습니다. 나사산이 얼마나 상했는지를 먼저 보고 손볼 범위를 정합니다.

소화전이 얼어 터지면 배관을 다 바꿔야 하나요?

얼어서 터지는 곳은 관보다 밸브와 부속인 경우가 많습니다. 터진 부속과 둘레를 보고 관이 멀쩡하면 그 자리만 고치며, 녹이 관 깊이까지 들어갔다면 그 구간은 새 관으로 바꿉니다.

경기 남양주시 배관누수수리 출장 안내
출장 지역경기 남양주시
주요 동다산동 · 별내동 · 와부읍 · 화도읍 · 진접읍
방문당일 방문 원칙
상담 시간오전 8시 ~ 오후 8시
견적사진 3장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회신
지자체남양주시청 홈페이지
지도네이버 지도 · 카카오맵

빠진 밸브 자리와 남은 관 끝 사진

새는 자리, 배관 흐름, 관경 사진 세 장과 휴대폰
새는 자리 · 방향 · 관경, 사진 3장

새는 자리 가까이 한 장, 그 배관이 어디로 이어지는지 한 장, 관경을 알 수 있게 손이나 자를 대고 한 장. 세 장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방법과 금액을 회신드립니다. 어디까지 손대야 하는지에 따라 작업 난이도가 달라지고 가격도 그만큼 갈립니다. 그래서 사진 없이는 금액을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010-8500-5772 문자 사진 견적